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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재능대에 물류 실습실 신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물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재능대학교에 'CFS 산학협력 실습실'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오른쪽 네 번째)와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왼쪽 다섯 번째)이...
www.newspim.com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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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유승민 딸 임용특혜 의혹' 공방…與 "총장 위증 살펴야" vs 野 "정치경찰 우려"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씨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 의원은 "왜 (이 총장 포함) 4명만 송치됐을까"라고 했다. 고 의원은 "그중 한 분은 유 전 의원이니 정치인은 뺀다고 해도 (송치된 사람은) 총장님과 나
www.newsis.com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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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송치에 "李 정권 정치수사…무죄 입증할 것"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딸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으로 공소청에 송치된 데 대해 "채용 과정은 공정하고 정당했다"며 " 앞서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www.newsis.com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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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9대 총장 후보 12명 확정…유홍림 연임 도전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에 유홍림 현 총장을 포함한 교수 12명이 후보로 확정됐다. 유 총장 임기 중 서울대는 전공 선택권 확대와 기초교양·융복합 교육 강화를 위한 학부대학을 출범시키고, AI
www.newsis.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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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2026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선정
UNIST(총장 박종래)는 14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보유특허 진단 부문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
www.etnews.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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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입학상담 예약자에 발레 ‘지젤’ 관람권 증정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2027학년도 입학상담 예약자 가운데 추첨으로 국립발레단 ‘지젤’ 관람권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초대 공연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다. 입학상담을 예약한 뒤 공연을 신청하면 추첨을 거쳐 1인 2매를 받을 수 있다.
www.donga.com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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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윤석열 '한동훈 수사·감찰 방해 혐의' 5년 만에 각하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한동훈 당시 검사장에 대한 수사·감찰을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 13일 앞서 민주당 '고발사주 국기문란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는 2021년 10월 18일 윤 전 대통령이 총장 재직 당시 검찰을 사유화해 판사의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배포하고 채널A 사건
www.newsis.com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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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교류·무대 협업…한예종-중앙대, 문화예술 인프라 공유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중앙대학교가 학문과 예술 분야 전반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 협정을 맺었다. 양교는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예종 석관캠퍼스 총장 부속회의실에서 '학·예술 교류 협정 체결식'을 갖고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www.newsis.com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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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콜롬비아 ITM시립대, 문화 및 학술 교류 MOU 체결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 전략연구기관 한류융합학술원은 지난 18일 콜롬비아 메데진 ITM시립대학교와 문화·학술 교류 양해각서(MOU) 대면 서명식을 개최했다. KF는 국내 교육정책·사회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스페인, 라트비아, 콜롬비아 등 7개국 대학 총장 및 교육 분야 주요 인사 8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www.newsis.com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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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의혹'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고발된 김수남 전 검찰총장과 최재경 전 대통령 민정수석에 대해 검사가 각각 각하와 혐의없음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옛 서울중앙지검) 지난 4월 최 전 수석에 대한 고발 건을 혐의없음, 6월에는 김 전 총장 고발 건을 각하 처분했다.
www.newsis.com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