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中 최고인민법원, AI 분쟁 재판 기준 첫 발표…"중국 사법의 지혜" 자평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7일 ‘인공지능(AI) 분쟁 사건의 적법한 판결에 관한 최고인민법원 의견’을 발표했다. 법원은 전세계적으로 AI 기술 혁신이 전례없이 활발한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막대한 기회와 함께 관리상의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의견 발표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www.newsis.com · 2026.09.08
-
미래에셋증권, 유튜브 채널에 글로벌 기업 탐방 시리즈 '뉴 스탠다드' 공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10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기업 탐방 기획 시리즈 '뉴 스탠다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획부터 중국 현지 취재까지 진행한다.
www.newspim.com · 2026.08.10
-
광운대, 볼타·中하이나배터리와 차세대 이차전지 연구·사업화 협약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광운대학교가 차세대 이차전지 '소디움(나트륨) 이온 배터리(SIB)'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국내 산업 실증을 위해 한중 글로벌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광운대는 지난 2일 국내 에너지솔루션 기업 볼타(VOLTA) 및 중국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 Technology)와 함께 SIB 기술개발 실증·사업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www.newsis.com · 2026.09.07
-
"K-중소·벤처 AI전략"…중기부, APEC회의서 공유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한국의 중소·스타트업 AI 혁신 전략 로드맵을 세계에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선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지능화 역량 강화 ▲포용적 발전 등 3가지 과제를 논의했다.
www.newsis.com · 2026.09.04
-
獨 폭스바겐그룹 "2030년까지 일자리 10만개 감축"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폭스바겐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일자리 10만 개를 감축할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과 아우디,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완성차업체를 거느린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의 관세 부과와 전기차를 앞세운 중국 업체들의 유럽시장 공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9.04
-
우수 인프라 인접국 "한국은 로봇 테스트베드" 中 기업, 韓 진출 가속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로봇 기업들이 자국 내 극심한 과잉경쟁을 피해 한국 시장을 해외 진출의 주요 테스트베드로 삼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중연합회와 중국경영연구소는 지난 24일 서울에서 '세계 1위 중국 로봇 기업들의 한국 진출 사례와 사업 전략'을 주제로 ...
www.newspim.com · 2026.07.27
-
中 D램 LPDDR6까지 추격…SK하이닉스 'HBM 장벽' 더 높인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개발 막바지에 들어가면서 중국의 추격 범위가 범용 제품을 넘어 고성능 메모리까지 일반 D램에서는 성능과 전력효율을 높인 고부가 제품으로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적층 패키징 열관리와 고객사 공동개발을 통해 더 높은 진입장벽을
www.newspim.com · 2026.08.05
-
LG디스플레이, OLED 초격차에 3조 투자…중국 물량 공세 넘는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중국 업체들의 저가 물량 공세에 맞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확보에 3조원을 투자한다.
www.newspim.com · 2026.07.30
-
[D-1 WAIC] 5대 특징으로 짚어본 중국 AI 현주소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상하이의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7월 17일~20일)'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의 지형도를 바꿀 중국 AI 시장의 과거 대형언어모델(LLM)의 크기와 매개변수 경쟁에 치중했던 중국 AI 업계는 이제 자본 유입의 가속화, 실제 호출량(Token) 중심의 시장 개편, 산업 클러스터 형성, 강력한 기술
www.newspim.com · 2026.07.16
-
KGM, 체리 기술 받고 지분 16% 내준다…전기차·신차 뼈대까지 중국차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KGM)와 중국 체리자동차의 협력이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자본 플랫폼 소프트웨어 반도체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www.newspim.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