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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스트라드비젼, 車 넘어 로봇·국방까지..."내년 분기 흑자 목표" 스트라드비젼은 1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AI 기반 차량용 비전 퍼셉션 소프트웨어 자체 최적화 기술을 통해 최소한의 연산량과 전력 소모만으로 객체 인식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현재 30개 이상의 차량용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SVNet은 특정
- [현장] "한국, AI 주권보다 대체불가 파트너 노려야" 소버린(주권) AI보다 '보장된 접근권'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그레고리 앨런 디시전 트리 리서치 대표는 15일 서울대학교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SAPI)가 서울 모든 기술을 국산화하는 것보다 미국이 한국과의 협력을 포기하기 어려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전략이라는 평가다.
- 대기업도 K뷰티 진출…'사핀' 브랜드 팝업 직접 가보니 실이 처음 선보인 '사핀(SAFIN)'은 해양 원료와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독자 성분 '리버스마린'을 앞세워 서울 성수동에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K뷰티를 내세워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글로벌 뷰티 시장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
- [AI 리더스] 고온·독성 현장은 로봇이…에머슨 CTO "AI는 사람을 지키는 기술" 로봇이 위험한 작업을 맡고 AI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면 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27일 피터 조르니오 에머슨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서울 을 통해 이와 같이 말하며 산업용 인공지능(AI)의 본질은 생산성 향상이 아닌 안전성 확보에 있다고 강조했다.BAS 2026은 정유·석유화학·발전·제약 등 고위험 산업군에 자동화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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