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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마스크·선글라스 지적에 "건강권"…장발엔 "개성 발현" 경찰이 최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들의 용모·복장 관련 지적들에 대해 경찰 공무원들의 건강권과 개인의 개성 발현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현장 경찰관들의 용모와 복장을 지적하며 "소속을 알 수 없다", "중국 공안이다" 등 허위 사실을 퍼트려 논란이 됐다.
- 부정선거 음모냐 참정권 침해 규탄이냐…'잠실 집회' 분수령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현장 경찰들을 향해서도 "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느냐", "중국 공안 경찰이다", "가짜 경찰" 등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테무 경찰', '중국 경찰'이라고 조롱 받았던 김민규 경정은 경찰청 내부망에 글을 올려 "우리 인권과 자존심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 그리고 필요 이상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지
- 美 보수기관마저…"요격 미사일 부족해 中에 패배할 것" 미국 헤리티지 재단의 짐 페인 선임연구원은 '전구 미사일 방어 재고 : 미중 분쟁에 불충분' 보고서를 통해 "현재 (요격 미사일) 재고 수준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은 분쟁 개시 며칠 내에 그러면서 "미국의 대(對)중국 비상계획에서 요격미사일 재고는 합동군이 승리할 때까지 충분히 생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핵심 요인"이라며 "중국이 미군 기지를 표적으로 자국 미사일의
- "전한길, 모스탄 활동비 지원 철회" 폭로 나와…부정선거 음모론자들 '내분 조짐' 전씨와 황 대표, 모스탄씨 등은 서울 광화문 광장과 올림픽 공원 등지에서 음모론을 유포하는 집회를 함께 주도해왔다. 출석을 거부하다 지난달 25일 처음 경찰 조사를 받았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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