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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박재홍> 그러니까 여당과 잘 싸우는 사람 말하는 거 아니에요?
◆ 김종혁> 그렇겠지요. ◇ 박재홍> 선관위가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선거 소청 기각했다는 속보도 들어와 있네요. 일단 오늘 노컷대련 여기까지 네 분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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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그럼 다른 사람 누가 냈으면 이것도 정치자금법 위반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공짜로 주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여론조사를.
◇ 박재홍> 그렇죠. 이렇게 되면 물론 결과는 예단할 수는 없는 거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로 결과가 안 좋으면 내년 4월이라든지 10월에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그 과정에서 지금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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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근데 제가 말씀드린 당무 개입은 예를 들어서 공천 관리위원회에 인선을 할 때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넣어 리스트 만들어 가지고 그러다가 처벌받았잖아요, 박근혜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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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그 실례로다가 지금 윤석열 대통령 사람 같은 분이 그런 사고를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저렇게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아 있는 거 아니에요. ◆ 김종인> 근데 실제적으로 따져볼 것 같으면 이건희 씨 손자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사람 되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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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정 후보가 김 후보는 사람 무시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당대표 하면서 많은 기업인들을 만났다, 이런 반박을 했고요. 김 후보가 최근에 계속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놓친 거, 다 선거 과정에서 지도부가 제대로 전략 세우지 못한 점들을 이제 정청래 후보의 약점으로 공격하고 있는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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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럼 이렇게 한 사람 대표적인 정치인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자기 사람 쓰는 게 뭐가 문제냐, 압박하지 않았다면 이건 문제가 아니다라는 의견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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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예를 들면 오세훈 시장님이 만에 하나라도 그러니까 대법원까지 확정 판결이 돼서 내년 4월이나 늦어도 내년 10월에 서울시장 선거가 다시 치러진다면 그러면 유승민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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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 장성철> 사람 취급을 받는 거죠. 정치인 배지 못 달면 사람 취급 못 당해요. 정치권에서.
◇ 박재홍> 뭘 또 다 사람이죠. 사람인데.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장동혁 당 대표는 재선거하자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당 대표가 본인 편이 아니야, 지금.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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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과거에 이제 명태균, 윤석열 사건에서도 여론조사가 실시됐던 시기라든지 횟수라든지 조사 대상, 조사 결과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것들을 다 판단해서 유죄를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 박성태> 물론 이제 모든 서울시장 나오시는 분들이 다 서울을 어떻게 키우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어떤 것들을 집중 육성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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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런데 쇄신의 내용을 얘기하지 않고 쇄신 얘기를 하고 또 기강을 잡겠다고 얘기하는데 저 같은 사람 제명하는 거 또 하겠다는 겁니까? 그게 기강 잡는 겁니까? 그만둬, 빨리 이거 다른 사람 해야 돼 시간이 없어. 그럼 그분들이야 그 주류의 말들에 따르겠죠. 그래서 저는 계속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