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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서울 36.7도, 올해 최고…수도권 폭염중대경보 오늘 서울과 경기 남부, 전남에 최고 수준 폭염 경고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고요. 서울의 낮 기온은 36.7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서울의 최저 기온은 27도로 13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낮에는 38도, 춘천과 대전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 울산 이동경, K리그1 20라운드 MVP 이동경은 지난 26일 서울과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안양은 최건주, 엘쿠라노의 연속 골로 2-1로 승리했다. 강원은 유효 슈팅 14개를 기록하고도 안양 골키퍼 김정훈의 벽에 막혔다. 베스트 팀 역시 안양이 가져갔다.
- 입추 지나도 한낮 35도 폭염…동해안엔 또 강한 비 서울과 충청, 호남, 경남 등 전국 134곳에는 폭염경보가, 전남과 제주 등 70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편 이날 새벽 최저기온은 24.5도로 17일 연속 이어졌던 열대야가 멈췄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 열대야 주의보 발효 중인 만큼, 여전히 밤 더위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 '전설매치' 김 샜다…서울·전북, 끝내 無골 "진짜 더웠다!" 이로써 서울과 전북의 승점 차는 9점으로 그대로 유지됐다. 13승 4무 4패의 서울은 승점 43, 9승 7무 5패의 전북은 승점 34를 기록했다. 최근 2연승 포함,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한 김천은 승점 23(4승 11무 6패)을 쌓아 9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 반도체·주가 훈풍에…소비심리 두 달 연속 개선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으로 경제에 대한 낙관적 인식이 증가하면서 소비자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됐다. 이흥후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경기 저하 등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으로 낙관적 인식이 증가하면서 소비자심리가 2개월 연속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전세는 세계 유일의 적폐일까? 이 대통령은 대폭등까지는 아니라고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전세값 상승세는 심각한 수준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5% 오르며 70주 연속 상승했다. 2020년 6월~2022년 1월의 85주 연속 상승 이후 역대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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