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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보완 수사. ◆ 정청래> 예, 그런데 말이 보완 수사죠. 실제로는 추가 수사, 재수사, 기획 수사.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대통령은 수사 기소가 분리됐다, 지금 이미 공소청과 중소청으로.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중대한 위법 수사 이게 아마 이게 저는 쌍방울 대북 송금처럼 예를 들어 검사가 연어회를 주면서 회유를 했다. 그러면 이게 수사 과정에 중대한 위법이 있으니까 공소기각. 그러니까 재의요구권이라는 것이 우리가 어떻게 다뤘냐면 반대 상대 정파가 뭔가 법률안을 올렸을 때 그거를 막는 용도로.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리고 보완 수사 요구권을 실질화시켜서 우리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단단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박성태> 현재 형사소송법에는 197조 2항에 보완 수사 요구 그러니까 경찰 수사 내용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에 검찰이 빼앗은 시간이 많았습니다. ◆ 정옥임> 똑같아. 그리고 굉장히 차갑게 그리고 대통령의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바로 그냥 잘라버렸긴 했거든요. 김영우 의원님은 이 논쟁 계속 갈까라고 보십니까?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상대 후보 대비 자신의 강점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신경전이 있었어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혹시 보안 수사권이 폐지된다고 하면 정권 송치뿐만 아니라 수사 지휘권이 부활해야 된다라는 주장을 해 왔거든요. 그리고 수사 지휘권까지 필요하다는 말씀이셨고, 김성열 최고위원님은 혹시 어떻게 보시는지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들으니까 그러면 당에서 해라라고 했는데 당이 이번에 형소법 개정안을 발의를 했는데 여기에는 물론 보완수사 요구권 그리고 보완수사 요구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뭐 제재하거나 또는 수사 ◆ 우상호> 아니,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당선되기 위해서 상대 후보와 차별화하는 것을 갈등이라고 하시면 안 돼죠. ◇ 박성태> 그래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조경태 의원의 기자회견이 좀 황당했던 게 어쨌든 상대 당 의원들에게 우리 당, 자당 후보를 뽑지 말라고 얘기한 건 맞잖아요. 그건 사실 낙선운동이 맞고 해당행위가 맞아요. 그러니까 어제도 제가 짧게 얘기했지만 검찰의 기소권이 문제면 경찰의 불기소권도 문제고 경찰의 수사 독점도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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