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핌in인천] 삼성 세대교체 주역 김영웅·이재현, 복귀 일정 확정
삼성 박진만 감독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경기 전 "김영웅은 통증만 가라앉으면 다음주에 바로 1군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이재현, 김영웅.
www.newspim.com · 2026.07.03
-
“대한민국 홈런왕이 빠지는데”…김도영 이탈 ‘D-6’ 이범호 감독의 깊은 고민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이의 빈 자리가 고민입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아시안게임 기간 전력에 비중이 큰 선수들이 KBO리그 홈런 1위, 장타율 2위로 KIA 타선을 이끌어간다.하지만 KIA는 15일 인천 SSG 랜더스전부터 27일 광주 LG 트윈스전까지 최소 7경기 동안 김도영과 성영탁(22)
sports.donga.com · 2026.09.08
-
실책을 방망이로 되갚았다…박준순, 연장 10회초 홈런 '두산 2연승 견인'
두산베어스의 젊은 거포 박준순이 자신의 실책으로 내준 점수를 연장 결승 홈런으로 되갚았다.두산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이날 KIA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 두산은 4위로 올라선다. 5연승에 도전했던 S...
www.edaily.co.kr · 2026.07.28
-
[프로야구] 후반기 합류 '뉴페이스', KBO 판도 바꿀까
SSG 페드로 아빌라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SSG 페드로 아빌라, 두산 유니오르 세베리노, 삼성 크리스 페덱. [사진=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삼성 라...
www.newspim.com · 2026.07.16
-
폭염도 막지 못한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1300만 관중 꿈 향해 달려간다
잠실(NC 다이노스-LG 트윈스), 인천(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수원(두산 베어스-KT 위즈), 고척(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광주(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등
sports.donga.com · 2026.08.26
-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은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 1만7211명이 입장했고, 잠실구장(NC 다이노스-LG 트윈스)에 1만6376명, 고척 스카이돔(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www.newsis.com · 2026.08.26
-
“볼카운트가 불리하잖아”…독립리그 선배의 따끔한 조언, 정신 차린 시라카와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7일 인천 SSG 랜더스전부터는 2연속 경기 5회를 채우지 못하며 조기에 마운드를 떠났다.시라카와는 지난달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몇 차례 위기가 있었으나 이전과 다르게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S)존을 공략하며 물오른 삼성 타선을 잘 막아냈다.시라카와의 반등에는 토다의 조언
sports.donga.com · 2026.08.06
-
[핌in인천] '2회부터 6실점' 최원태 부진=뉴페이스에 기회, 삼성 하반기 선발진 변화줄까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 박진만 감독이 휴식 후에도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최원태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박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 전 "최원태는 항상 경기 초반에 흔들리는데 어제도 마찬가지였다.
www.newspim.com · 2026.07.05
-
'역대급 폭염'에 관중 실신…프로야구 5~6일 전면 중단
환자가 집단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자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간 전면 중단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5~6일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잠실(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인천 (LG 트윈스-SSG 랜더스),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부산(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광주(KT 위즈-KIA 타이거즈) 등 5경기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www.shinailbo.co.kr · 2026.08.05
-
새 용병·AG 차출 변수… 순위 경쟁 ‘안갯속’
후반기 첫 대진은 개막전과 똑같은 KT-LG(잠실), KIA-SSG(인천), 키움-한화(대전), 롯데-삼성(대구), 두산-NC(창원)의 대결로 4연전이 펼쳐진다.
www.segye.com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