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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잔혹사 인근 지역 미군 철수, 최소 3천 억 달러 상당의 이란 재건 계획 수립 및 관련 금융 거래 보장, 국제기구 및 미국의 대 이란 제재 해제, 추가 제재 및 미군 배치 금지, 이란 산 휴전 협상 뒤 이어질 핵 협상에서 쓸 카드를 미리 써버린 셈이다. 최대 60일로 설정한 핵 협상(최종 합의)이 기한을 넘겨 지루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미리 팔아서 현금화를 시켜버렸으면 이 재산의 등기.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그럼 너 그 돈으로 산 거 아니야? ◆ 손수호> 그렇죠. ◇ 박성태> 그래서 환수가 가능하다고 법에 명시가 됐다는 거군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근데 이 사안은 일단은 배재고의 덕아웃에서 이게 응원이 됐고 관중석의 응원이 아니고 덕아웃에 있는 선수들이 미리 짜 왔어요. 제가 보기에 율동을 맞춰서 하는 걸 보니까 미리 준비해 온 응원이기 때문에 이거는 지도자 책임이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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