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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 "실력 크기" 宋 "선당후사" 鄭 "의리"…2차 당대표 토론 그는 '집권 여당 대표가 무엇이냐'는 사회자 질문에는 "목청의 크기가 아니라 실력의 크기"라며 "국정을 든든하게 맡아 대통령과 힘을 맞춰가는 것이 집권 여당 대표의 가장 큰 덕목"이라고
- 시드니 '희망버스'에 호주 진보 단체들 뭉쳤다 행사장에 다시 불이 켜진 다음, 사회자 김승일씨가 울먹이는 음성으로 "꼭 살아서 내려오시라"고 말해 장내가 숙연해졌다. 사회자 김승일씨가 화답했다. "희망이라는 단어에서 우리가 꼭 승리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김진숙 위원은 꼭 살아서 내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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