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나라 망친 전광훈, 병상·치료비 내주지마!"… 국민들, 역대급 분노 폭발 장기간 이어졌던 코로나19 사태가 한때 겨우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가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재확산 국면에 들어서면서다.이에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을 향한 국민적 공분도 거세지고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17일 서울 성북구 자신의 사택 인근에서 구급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당시 마스크를 턱까지 내리고 휴대폰을 보며 웃음짓고 있는 전 목사.
- [뉴스라이트] 염태영 후보 "지방정부 'K-방역 성과' 물거품 만든 세력들, 초강력 심판해야" 생각하면 통탄스럽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온 나라가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21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원흉으로 지목받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등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자들에 대한 초강력 심판을 재차 주문,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경찰, 전광훈 목사 ‘내란선동’ 수사 착수…종로서에 배당 저게 목사 맞나 경찰, 전광훈 목사 ‘내란선동’ 수사 착수…종로서에 배당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내란선동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다.
- 민주당, 전광훈 목사 고발 ‘내란 선동’ 너같은 하등동물에겐 모지리 박그네가 딱이지 민주당, 전광훈 목사 고발 ‘내란 선동’ 더불어민주당이 4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내란 선동 및 공동 폭생 교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 경찰, 전광훈 목사 ‘내란선동’ 수사 착수…종로서에 배당 경찰, 전광훈 목사 ‘내란선동’ 수사 착수…종로서에 배당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내란선동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다. 종로서가 맡는 이번 수사는 김한정 더... 확인하러 가기
- 총선 '사수' 도전하는 기독교 정당, 이번에는?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기독당을 이끌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이번에도 앞장섰다. 기독당은 총선에 출마할 때마다 이름을 달리했다.
- 전광훈 목사 "경제 발전 위해 매일 10억 주자" 전광훈 목사 "경제 발전 위해 매일 10억 주자"5% 경제성장 위한 포럼 개최…"박근혜 정부 노동 개혁보다 더 강한 방법 필요"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전 목사에게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등 다양한 직함이 있는데, 이번에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대표로 나섰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