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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화가 너무 많이 나신 것 같다. 두 사람 같이 있을 때는 분명히 화기애애했는데 방금 나온 것처럼 축사에서 온도 차가 좀 있었죠.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그러니까 화가 나서 나가면 한동훈이 나가야 되는 거지, 원래대로라면. 근데 장동혁이 나가. ◇ 박재홍> 나갔어요. ◆ 김수민> 그리고 이게 텔레그램에 가입되어 있는 의원들이 3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명이 넘다 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다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바꿔, 네 사람 바꿔 그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 신문선>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금 화가 나는 거예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정성호 장관한테 하는 의원들 태도 보면 제가 봐도 진짜 화가 날 정도예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일종의 경고라고 생각하면 되지 자꾸 쇼, 쇼하면 안 됩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 손수호> 네, 그 재산 자체는 뺏어올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하고 불만을 제기하고 불복하고 재산 미리 빼돌려서 해외로 다 떠나고 해외 나가서 한국 비난하고 이런 경우들은 정말 화가 많이 나는 거죠.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 이동형> 그거를 이해해야죠. 그러니까 대통령도 답답하고 화가 나겠죠. 나 좋아서 들어온다는데 아니야, 그 사람은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어떡하자는 얘기예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폴라 화이트라고 하는 미국의 주요한 인사인데 트럼프에게도 영적 멘토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 사람 이거든요. 본인은 내란 청산이었다고 생각하고 당대표를 해왔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송영길 후보가 굉장히 좀 요새 인터넷 용어로 굉장히 깊은 화가 난 표정을 지으면서.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리고 이게 두 사람 또는 두 진영 간의 싸움으로 끝나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정말 속이 터지게 만드는 장동혁 당 지지도 올라가는 거 보세요. 아니면 화가 잔뜩 났다가 얼굴을 보고 어떤 표정 관리를 할지 그것까지는 모르겠는데 정청래 대표로서는 나가야 돼요. ◆ 배종찬> 그리고 대통령도 받을 것 같아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대해서 험담하고 안 좋은 얘기하고 대통령 말도 안 들으면서 기자들 앞에서나 마이크 앞에서 국민들한테서는 월드 클래스 이재명 대통령,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말만 그러면 화가 유시민, 장동혁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해서 그러면 왜 이렇게 상황이 바뀌었는지를 최소한 설득은 해야죠, 그러니까 책임이 없다, 두 사람 다 제가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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