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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20여 건'…집행유예 기간에도 버젓이 자문위원 활동
자문위원은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한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덕망 있고 신뢰성 있는 지역 인사, 교수 등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의 요건에 따라 위촉된다. 이에 대해 양 의원은 "(A씨의) 범죄전력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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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에 정떨어진 날, 퀴어인 내가 태국에서 한 짜릿한 경험
문화의 사회적 맥락이나 정체성은 철저히 분리해 내는 전형적인 '문화 전유'(Cultural Appropriation, 어느 한 문화집단이 다른 문화집단의 전통문화를 자신의 것인 양 멤버 중 나 같은 사람(퀴어)이 있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말하는 팬도 있어 상처 받은 기억이 많다. 그럴 때마다 '퀴어가 뭐 어때서?!'라는 마음이 들었다.
www.ohmynews.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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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기다린 차별금지법, 더 '완벽하게' 간다
인권위가 조사한 자료를 법무부에 넘겨 이어받는 것조차 양 기관의 미묘한 지위 다툼 문제로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난이도 더해가는 '복합차별' 다룰 차별금지법 필요
18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서 성소수자인 사람. 장애가 있는 여성이자 이주민인 사람.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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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이렇게 보고 그게 안 되면 한동훈 의원 같은 사람, 자기가 창당하면 되지 그거 창당도 못 해, 능력이 안 돼요. 그것도 장동혁한테 가보고 간만 보고 다니잖아요.
◆ 이재오> 그 사람 말은 들을 거 없지.
◆ 박지원> 꿈은 이루어진다.
◇ 박재홍> 꿈은 이루어진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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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왜냐하면 지금 그 많은 다이어트 논의에서 5kg 정도 빼고 싶은 사람, 7kg 정도 빼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들하고 이상 최소 20kg 이상 빼야 되는 사람들이 혼재돼 있거든요. ◆ 장형우> 그러니까 먹어도 물론 이제 먹는 양 자체가 이제 예전에 약 맞기 전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밤 10시, 11시에 먹는 게 좋을 리가 없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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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지금 이제 불과 양 후보, 그러니까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격차가 1.48%포인트밖에 안 되기 때문에 호남에서 이제 확실히 이제 앞서 가면은 이제 서울, 수도권에까지 영향을 줄 그러니까 정 후보가 김 후보는 사람 무시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당대표 하면서 많은 기업인들을 만났다, 이런 반박을 했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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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근데 이 사람 민주당원한테도 가서 그래요. 민주당에 있는 분은 국민의힘 당원인데도 나 국민의힘인데 그거 누가 아니, 그냥 등록해줘, 이래서 왕창 늘려놓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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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그러면 정이한이라고 하는 사람 봅시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정치에 정말 뛰어들고 싶었고 뭔가 의원 배지를 달고 싶었으나 결국은 못 했어요, 자기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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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곽우신> 그러니까 양 진영 모두 큰 진영 안에서 소 진영으로 나눠서 싸웠던 건데 당장 내년 초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서울시장 선거를 분기점으로 해가지고 똑같은 사람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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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이것을 논의하고 경쟁하고 또는 그런 의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마치 이번 전당대회가 또는 그 전 과정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번 전당대회가 차기 4년 후에 대선의 전초전인 양 근데 9000까지 올라가니까 생겨나는 걱정이 코스피를 우량 주식을 사기도 힘든 사람 젊은이들 굉장히 많아요.
◇ 박성태> 그렇죠. 사봐야 자산이 없으니 많이도 못 사고.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