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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
"물이 튀면서 느껴지는 차가운 감촉, 지성이가 몸을 흔들면서 느껴지는 진동, 사람들의 환호 소리, 거기에 BGM으로 들리는 음악 소리. '어 저 사람 휠체어 타고 여기 왔네. 잘 노네' 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장애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잖아요."
지혜씨도 같은 마음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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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변합니다
이는 귀로 소리가 들어오지 않는 문제라기보다, 복잡한 소리 중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고 해석하는 뇌의 기능이 떨어진 문제에 가깝다. 피부를 부드럽게 쓰다듬거나 따뜻하게 손을 잡을 때 발생하는 신호는 전도 속도가 느린 C-촉각 섬유를 통해, 사람 사이의 온기와 감정을 해석하는 뇌 영역으로 전달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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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차례 거부'론 부족한가…헌재 오른 유사강간죄 판단기준
녹음파일에는 A씨가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75차례 이상 거부 의사를 밝히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하고 피고인을 밀치거나 때리는 소리, 피고인이 맞은 사실을 언급하는 발언 판결문에는 사건 이전 두 사람 사이에 성관계가 있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됐지만, A씨는 피고인과 합의된 성관계를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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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장애→자기혐오 고백…'록' 두른 권진아식 위로 '세이브 미'
전자(일렉) 기타의 긁는 소리(디스토션)와 거친 텍스처를 과감하게 구현하고, 생동감 있는 보컬을 지향했다.
앨범에서 록 사운드를 쓴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본인 표현에 따르면 "하고 싶은 거는 꼭 해야 하는 사람"인 권진아는 이번 앨범이 "성적을 기대하고 낸 앨범"이 아니라, "제 세계를 보여드리고 위로와 공감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취지"로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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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참교육' 안 봤는데 재밌다고" 표지훈 '연기' 진심
표지훈은 "액션 작품을 볼 때 때리는 사람 위주로 봤었는데 알고 보니 진짜 맛있게 맞아줘야 장면이 살더라"며 "잘못 맞으면 되게 어색하더라.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지코, 시즌2 카메오 출연 연락 와서 쓸데없는 소리 말라고…" 웃음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www.nocutnews.co.kr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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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종혁> 용병처럼 만들어줬고 그다음에 거기서 그때 당시에 문재인 정권이 너무 싫으니까 그냥 와르르 해서 몰려가서 그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는 사람 아니잖아요. 하나 제가 번뜩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 계속 주장했어야 하는 건 국정운영 뒷받침 잘할 수 있는 사람, 레임덕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람, 호흡 맞출 사람 그걸로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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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 서용주> 그렇게 하면 또 징계받을 사람 있어요. 거기에 한동훈 의원 들어왔는데.
◇ 박재홍> 좋아요 누른 사람.
◆ 장성철> 두 분?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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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박성태> 내 사람 심겠다, 뭐 이렇게도 볼 수도 있겠군요. 쓴 소리 한마디로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소리, 쓴 소리 한마디로.
◆ 김준일> 아니, 당원 주권주의 다 좋은데 뭐 아까 다 앞에서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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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연말 때까지는 그만둔다는 소리 좀 그만해라.
◇ 남희석> 비밀 미션?
◆ 장성철> 그거는 언급하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한 번 말씀드릴게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뭔 소리 하는 거냐.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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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김종혁> 소리 친 거 말이지요? 나도 안아줬어요. 그러는 거?
◆ 김유정> 다 정리가 된 거란 말이에요. ◆ 김종혁> 조국 대표도 ETF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 책임지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 장성철> 김민석 공격했어요.
◆ 김유정> 그 얘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