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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엄마 밥 먹고파, 살려달라”…“언니 3개월째 실종, 경찰 믿었는데” [금주의 사건사고] 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에게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는가 하면 제주에선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마약 간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석방된 ‘수원 마약 의심 영상’ 속 30대 남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감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스토킹 혐의 검찰 송치된 70대……피해자 집 또 찾아가 체포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이웃 주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70대 남성이 재차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
- '제주 실종 허위 종결'에…경기남부경찰 '실종신고' 전수 조사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제주에서 불거진 장미란(37)씨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기남부경찰청이 관내에서는비슷한 문제가 없었는지 자체 전수 조사에 나선다. 아직까지 경기남부청 관내에서는 실종 사건 부실 수사나 허위 종결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경찰청이 실종 사건 접수와 처리 현황을 점검토록 지시하면서 시작했다.
- 교회 10대 미성년 제자 수십회 간음…30대 2심도 실형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교회에서 알게 된 10대 미성년자 제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수원고법 형사1부(재판장 재판부는 "피고인은 당심에 이르러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를 위해 공탁금을 냈으나 피해자는 여전히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엄벌을 탄원하며 공탁금 수령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 '수원 마약영상' 30대 압색 안 한 경찰…뒤늦게 필로폰 발견 이른바 '수원 마약영상' 속 30대 남성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당시 긴급체포를 하면서도 압수수색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경찰은 해당 피의자의
- 수원 광교 아파트 산책로서 1m 크기 도마뱀 목격 이 사건 관련 소방이나 경찰에 신고된 건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지난달 18일 여주 소양천에서 샴악어가 발견돼 포획된 바 있다. [수원=뉴시스]
- '교육기자재 납품 뒷돈' 전 서울시의원 2심서도 혐의 부인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교육 기자재 등 관련 예산을 증액 편성해주는 대가로 관련 납품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또 이 사건 뇌물 공여자에 대한 기소가 아직까지
- 안민석, 비서관 자녀 학폭 감사 결과에 "앞뒤 안 맞아"…자체 감사 착수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축소·은폐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 '택배 절도가 점유이탈물횡령" 부적절 발언 경찰, 인사조치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가 절도 사건 검거율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절도 사건에 '점유이탈물횡령'을 적용토록 지시했다고 말한 계장에 대해 인사조치
- [사건현장] 황정민 '스토킹 진실공방' 오늘 결심 공판 최근 여주와 부산에서 샴악어와 거북이 출현한 가운데, 이번엔 수원 광교에서 1m에 달하는 도마뱀이 출현해 주민들이 불안에 휩싸였는데요. 해당 사건 포함해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손수호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