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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저는 부산 경남에 피가 흐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철저히 각 지역의 청중을 계산한 셈이다. 외연 확장을 겨냥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김 후보 캠프 측 관계자는 "후보가 직접 원고를 쓰고 마지막까지 퇴고를 거듭한다"며 "울산까지는 비판을 강하게 했지만 부산·경남부터는 지역 정서와 비전 중심으로 기조를 바꿨다"고 전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드라마 속 '참교육', 경기도에서 구현하겠다는 안민석 부산 금정경찰서는 정이한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당시 캠프 측은 정이한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뇌진탕과 근좌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대구 유세현장요? 사람들이 박근혜만 외치더라고요" 저는 주로 광주를 맡았는데, 대구와 부산 같은 핫한 지역을 누빈 이주아 PD와 기아영 PD가 정말 고생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 - 지방선거 때 대구, 부산, 광주의 민심을 들었잖아요. 어떻게 기획했나요.
-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이준석 대표는 CBS와의 통화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17일 부산 모처에서 정이한 전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핵심 참모가 만난 사실과 당시 중책 제안이
- 노사모, 해체 7년만에 민주 전당대회로 소환…영향력은? 지역주의에 맞선 첫 정치 팬클럽…대선 승리의 주역으로 노사모는 국내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노 전 대통령이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했다 공식 해체된 노사모는 지금도 각자의 선택에 따라 캠프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만 결성 20년이 훌쩍 지난 팬덤이 과거만 한 위력을 발휘하겠느냐는 회의론도 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그래서 충청이 낳고 대전이 기르고 처갓집은 전남 강진이고 지역구는 서울이고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이 드는 캠프 사무실 저는 임대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도 안 했고요. ◇ 박성태> 캠프 사무실이 없습니까?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근데 그 부분은 앞서 이제 말씀하신 내용과는 좀 다른 건데 정청래 후보 캠프 쪽에서는 상당히 지금까지의 결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박성태> 호남에서 10%까지 격차를 벌릴 것이다라는 게 이제 김민석 캠프 측의 입장인 거죠. 제주가 비슷한데 제주 상황을 보면 그렇다라는 말씀이고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쪽 캠프 분위기가 그랬잖아요. ◇ 박성태> 사실 지방선거의 당시 민주당의 캠페인의 1번 슬로건은 내란의 완전한 청산이었습니다. 괜히 부산 가서 오빠 발언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거잖아요. 후보자한테 도움이 된 게 아니라.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캠프 사람의 평가다. ◆ 김종혁> 그게 아니고 전략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 박성태> 나머지는 다 김민석 후보의 우세로 점쳤습니다. 충남, 충북이랑 부산 보면 반대예요. 충남, 충북이 조금 지지율이 낮았는데 오히려 저희가 이겼죠? 그다음에 부산은 투표율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런데 결과가 반대였어요.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제가 어느 정도까지 얘기했냐면 막판에 이런 저희 오세훈 캠프 일각에서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평택을에서 유의동 의원이 이기고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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