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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징계의 계절…'친한계 훈장론'에 장동혁 역풍 우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 후보였던 박민식 전 의원 대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당내 인사들을 징계해 달라는 요청서가 다수 접수된 때문이다. 정점식 원내대표 역시 "징계 절차 개시부터 결론에 이르기까지 신중해야 한다"며 "징계 수위가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준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 "여권 없이 주민증만으로 한국과 일본 왕래 허용하자" 한일판 솅겐조약이 시행되면 일본 비자로 일본을 방문 중인 제3국 여행객이 별도 한국 비자 발급 절차 없이 한국으로 건너올 수 있게 되는 등 양국으로 제3국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리라는 정호석 대표는 한일판 유레일 패스 도입이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에만 집중된 관광 패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드러냈다.
-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 여전히 어렵다 ▶ 글 싣는 순서 ①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②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은 왜 여전히 낯설고 외로울까 (계속) 정부가 위기 아동에 이 조치로 통장 개설이나 학교 전학 절차, 긴급 수술 동의 등 일상적인 행정 처리에 숨통은 트였다.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이런 의도로 보이고 그리고 진종오 의원도 한동훈 후보하고 가까운 건 사실인데 구체적으로 부산 선거에서 진종오 의원이 어떤 지원 행위를 했는지가 좀 불분명해요. 그러면 사실상의 반려고 처음부터 추천 절차 다시 하는 수밖에 없고 이거는 이번에 추천된 그 판사가 훌륭한 분이고 아니고 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분은 어떻게 보면 좀.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이게 감독의 선임 과정, 절차, 시스템을 다 무시한 채 이런 것들이 모두 협회의 문제이고 선수들의 잘못이라기보다도 저는 가장 큰 패인은 이런 시스템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평택을에서 유의동 의원이 이기고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겼잖아요. ◇ 박성태> 근데 앞서 절차 총의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총의는 모을 수 있죠. 절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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