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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일단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서울과 울산, 부산, 인천, 경기.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예를 들어 한동훈 후보가 이겼던 부산 북갑도 재선거하자. 이런 주장을 미워하니까 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 박성태> 거기는 투표소 문제가 없으니까.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요즘 민주당 내 가장 이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입니다. ◆ 송영길> 그렇습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박성태> 근데 보면 전광훈 씨의 사랑제일교회도 그렇고 손현보 목사의 부산 세계로교회도 그렇고 교회가 이런 데 중심이 있게 된 이유는 조직력 때문인가요? 요즘 시위에서, 이번에 올림픽 공원 시위에서 특히 눈여겨볼 게 청년층이 좀 많이 참석을 했다는 겁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그래서 충청이 낳고 대전이 기르고 처갓집은 전남 강진이고 지역구는 서울이고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요즘 뭐 방송 나오는 패널들이 거의 100대 0으로 저를 두들겨 패던데. ◇ 박성태> 9대 1 정도 됩니다. ◆ 정청래>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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