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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한기호, 임종득 의원. 장군 출신인데, 이분들.
◆ 김병주> 제 기억이 2009년도에 제가 현역이었잖아요. 이것은 이미 이명박 정부, 노태우 정부 때도 사실은 합동성 통합으로 가려고 구상을 한 적도 있어요.
◇ 박재홍> 노태우 정부 때도?
◆ 김병주> 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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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만 36세에 김대중 정부, DJ 정부 실패한다. 이렇게 했었는데 실패했나요? 그리고 그 청와대 실장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김어준 방송에 가서 뭘 하는 게 사실 보는 사람도 되게 불편한데 그거는 나름대로 이렇게 연결고리가 있고 김어준 씨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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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민주 정부 3기 문재인 대통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하죠. 그렇잖아요. 달을 봐야 되는데 손가락을 보는 경우도 있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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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이게 워낙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그전에 2024년 총선 이후부터 숫자의 힘으로 무섭게 그냥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소수 야당으로서의 원내 투쟁에는 한계가 우리 의원님도 의원 하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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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지금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는 모두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이재명 정부 엇박자를 낼 후보다, 이런 거를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TV토론 온 국민이 보는 거예요. 당원들도 보겠지만 온 국민이 보고 평가하고 지금도 우리가 평가하고 있는데 거짓말을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고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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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이기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 보는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보면.
◇ 박성태> 그래요?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약간 영향력도 있으신 분들이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좀 더 힘을 쓰자.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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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앞서 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기치로 보는 게 한민수 의원님이요. 그리고 우리 정부 들어와서 우리 정부와 우리 당이, 정부 여당에서 검찰 개혁은 깃발이나 상징과 같습니다. 찢어져서도 안 되고 오염돼서도 안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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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죠. 2005년에 친일재산 귀속법이 만들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친일파 후손들이 그런데 소송을 제기해서 이긴 사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본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 또는 중의원으로 활동한 행위, 이것도 이건 증거는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없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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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사실 이제는 대선 불출마 부분을 하는데 저는 두 가지로 보는 게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구나, 오랫동안.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는 유일하게 호남 출신의 당대표 후보이기도 하고 청년에 대한 어떤 미래 비전이 민주당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죠.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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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등산객과 초입에 있는 등산객이 세상을 보는 풍경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 박성태> 그런데 대통령이 여당을 보는 시각은 지금 최민희 의원님 주장과는 좀 다른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