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생로병사의 비밀 KBS 1TV 건강, 의학 프로그램, 수요일 밤 10시 방송, 이정민 진행, 프로그램 안내. kbs.co.kr/1tv/sisa/health
- 연예병사제도 폐지를 원하는사람들 연예병사제도 폐지 지지 모임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서명운동, 사건, 이슈 수록. cafe.naver.com/celebritysoldiers
- 생로병사의 비밀 모바일 KBS 1TV 건강, 의학 프로그램, 수요일 밤 10시 방송, 시청소감,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제공. smart.kbs.co.kr/tv/sisa/health
- 생로병사의 비밀 시청자게시판 KBS 1TV 건강, 의학 프로그램, 수요일 밤 10시 방송, 시청소감 제공. kbs.co.kr/1tv/sisa/health/board/bbs
- 연예병사제도 폐지를 원하는사람들 모바일 연예병사제도 폐지 지지 모임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제공. m.cafe.naver.com/celebritysoldiers
뉴스
- 이찬진 “복무 중 병사 대부업 대출 금지 검토”… ETF 심사도 도마 의무복무 병사가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게 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부업법에 관련 내용을 담는 방안을 살펴보고 금융위원회·군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심사 과정도 도
-
'생명 살린 굴착기 병사'…육군 임재웅 상병의 특별한 생명나눔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육군 3공병여단 136대대에서 굴착기 운용병으로 복무 중인 임재웅 상병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
-
해군 부사관 폭행 허위 신고한 병사…법원 "2천600만원 배상"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같은 함정에서 근무하는 해군 부사관에게 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해 무고죄로 유죄가 확정된 병사가 해당 부사관에게...
-
군 마약사범 60명 입건됐는데…복무 중 병사 마약검사는 2명뿐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마약사범으로 입건된 군인·군무원 60명 중 절반 이상이 병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방부가 집계한 복무 중 현역병 마약검사 인원은 2명으로, 검사 대상과 기준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
- 정점식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된 7월 12일에도 골프 쳤나…행적 밝혀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해 지난 7월 해군 병사 실종 사고
- 중국에 1700만 원 받고 군사기밀 넘긴 병사 최후 ▲ 대법원 전경 중국 정보조직에 한미연합연습 자료를 비롯한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육군 병장이던 A 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게 된 성명불상의 중국인과 연락을 주고받다 2024년 8월 중국...
- 중국 정보조직에 군사기밀 유출한 병사…징역 4년 확정 중국 정보조직에 한미연합연습 자료를 비롯한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병사에게 징역형 실형이 확정됐습니다.오늘(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달 일반이적, 군기누설, 부정처사후수뢰,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4년과
- “붙잡힌 남편 잘 대해줄게”…우크라 여성 성폭행한 러 병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과 관련해 보고된 성폭력 사건이 1000건을 넘어섰다는 유엔(UN)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해자의 약 90%는 러시아군이었으며 피해자는 구금시설에 수용된 남성이 대다수였다. 러시아 점령지에서는 붙잡힌 가족을 잘 보살펴주겠다는 구실로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 중국에 돈 받고 군사기밀 넘긴 병사…징역 4년 확정 중국 정보조직에 한미연합연습 자료를 비롯한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병사에게 징역형... 육군 병장이던 A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중국인로부터 비공개 군사자료를 달라는 제안을 받고 7차례에...
-
중국에 돈 받고 군사기밀 넘긴 병사…징역 4년 확정
중국 정보조직에 한미연합연습 자료를 비롯한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병사에게 징역형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 지난달 일반이적, 군기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천만원, 추징금 1천907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육군 병장이던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