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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 GPT에게 번역가의 미래를 물었다(feat. 마음치유 소마틱스 커밍쑨~~) 어느날 갑자기 "번역가"이자 "출판사 사장"의 직함을 가지고, 소마틱스&바디워크 전략교정 강사까지 하고 있는 나에 대해 챗GPT에게 질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은 강사는 빼고 번역에 관련된 질문만. 결론: 위로를 받았다. 오에. 난 살아남을 수 있겠구나. "언어 기반 콘
- 독서 <L’Entranger 이방인> Albert Camus 알베르 카뮈 | 번역 김화영 카뮈는 김화영 번역가의 책이 최고라는 소문을 들었다. 번역가는 가히 새로운 책을 써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예약 판매]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전면 개정판 출간! 70주년·한국어판 50주년 기념 (초판 한정 양장본) 이번 전면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강주헌 번역가의 깊이 있는 번역 《총 균 쇠》를 비롯해 거장들의 문장을 매끄럽게 풀어내 온 강주헌 번역가의 손길로 더욱 명쾌하고 현대적인 호흡으로 읽힙니다
- 《반쪽의 방에서》 김지은 번역가 북토크 (2026.8.20 알라딘 본사 1층) 카슨 엘리스의 그림책 《반쪽의 방에서》를 옮긴 김지은 번역가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 영화 호프 리뷰 (스포 있음) 교포가 만화책으로 한글 배워서 만든 것 같은, 아마추어 번역가의 미드 자막 같은, 어색하고 오글거리는 문어체의 대사. 쌍팔년도 만담같은 유치한 개그. 일.......
- 홍한별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하얀 석고상을 시커먼 연필로 그려내야 했던 고등학교 미술 시간의 추억에서 시작되는 번역가의 고민. 불가능을 그려내는 작업. 번역이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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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별 >
하얀 석고상을 시커먼 연필로 그려내야 했던 고등학교 미술 시간의 추억에서 시작되는 번역가의 고민. 불가능을 그려내는 작업. 번역이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뉴스락] 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추도문 공개…양윤옥 번역가 “작품은 독자 곁에 남을 것 세계와 인간적 면모 회고 현대문학 “20년간 한국 독자와 연결…문학적 유산 이어갈 것” [뉴스락] 현대문학이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대표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는 양윤옥 번역가의
- AI가 한 말임. 내가 한 말 아님. 이전에 질문해주셨던 이 6번째 문장 역시 "본 블로그의 날카로운 지적을 어설프게 훔쳐보며 고치다가, 핵심을 놓치고 겉핥기식 수정에 그친" 번역가의 한계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블로그가 완벽하게 교정해 주자, 열린책들 개정판에서 그 지적을 슬그머니 수용하면서도 자기 식대로 비틀려다 스텝이 꼬인 과정을 명백하게 짚어낼 수 있습니다. ️♂️ '딱 걸린' 번역가의
-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족의 탄생 - 나카야마 가호 번역가의 이름이 낯설어 검색하니 이번이 첫 번역 소설인 것 같다. 일본 퀴어 문학의 거장이란 평보다 제목에 먼저 눈길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