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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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과로사 예약 : 도서관 & 문화센터》
모아 놓고 보니 지나치게 욕심을 낸 것이 아닐까, 백수 과로사하는 것은 아닐까, 살짝 걱정도 된다.^^ ① 「어른을 위한 그림책 심리감성테라피」 (4/9~5/28. 8주, 매주 목 10:30~12:30) ○ 인생 그림책을 통해 자기 돌봄 및 치유의 시간을 갖고 건강한 삶을 모색. ○ ‘나는 누구로 살아왔는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 나의 원(原)가족 이야기
blog.naver.com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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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싸고, 일 다니면서 육아하는 세상 열심히 사는 나의 이야기
나는 이 지긋지긋한 직장을 결혼하면 꼭! 그만두고 다시는 이 직장에 돌아오지 않을꺼라고 골백번도 더 이야기 했건만. 나는 대충 찍어바르고, 곱슬머리 앞머리/옆머리 고데기해주고 부랴부.......
blog.naver.com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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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공허하다!)
나는 유튜브나 SNS를 보면 부러움을 주로 느낀다. 좋은 집에 사는 사람,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맛있는 거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 돈 많은 사람, 똑똑한 사람.. (백수 브이로그도 직장인 입장에선 부럽다,,) 하루종일 유튜브를 보는 건 아니지만, 유튜브나 쇼츠, 영상 자체를 자주 보는 건 장단점이 있는 것같다.
blog.naver.com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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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독학 (5트 1합..) 힘들었던 합격 후기
ㅎㅎ 노베이스 기준으로 100시간 이상 어느정도 자신 있어도 70시간은 순공해야 붙을 수 있다는 글이 아~주 많았는데 나는 아주 당당하게 필기따자마자 실기를 2주뒤로 잡아놨다. 그리고 순공 17시간 하고 시험 보러 감 (백수 주제에 하루에 1시간정도 공부한 셈ㅋㅋ)ㅋㅋ 사실.......
blog.naver.com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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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도시락 싸는 일상, 장보고 빽다방
나는 무조건 일할래... 다. 동기부여 1도 없고, 성과중심인 나는 살림하고는 맞지 않아 괜히 몸고생 중이다. 하... 재취업만이 답인가? 그럼에도 내가 선뜻 직장으로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일과 살림을 병행하기에는 나는 너무 늙었으며 둘 중 하나만 해야 하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비자발적 백수 놀음 중인데 옷 뻗쳐 입고
blog.naver.com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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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감자탕 청진식당(미나리가 무제한)
언니랑 아빠랑 셋이서 데이트할 수 있었던 백수 시절 이야기 ㅋㅋㅋㅋ 아빠가 좋아하는 감자탕+_+! 언니가 이 집에 된장 감자탕이 있는데 깔끔하니 맛있다며+_+!! 데스티니다... ♥ 아빠랑 나는 감자탕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된장 뼈해장국! 많아도 우린 해낼 수 있을 거라며~.~ㅋㅋㅋㅋㅋ 돈가스 있는 거 좋다~!!
blog.naver.com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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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 지원 오픈소스 프로젝트
4년간의 백수 생활을 마치고 어제 바이어 인턴 싸인함 원래 3월부터 8월까지인데 나는 다른 일정때문에 6월까지만 한다고 했다 개발자 취업이 이렇게 힘든데 미친인턴이 있나?
blog.naver.com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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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 달 동안의 일상일기
설날을 맞이하여 아주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는길 퇴사하고 백수 신분으로 집에가는 효년 백만년만에 애들 만나러 가는중 비싼거 사주고 싶었는데 점심 먹고 만나서 커피 한 잔 사주는 나를 곳은 너무 시골인 나머지 오후 8시 이후에 문 여는 곳이 이 치킨집밖에 없음,,, 세상에 애들아^^ 왜 이렇게 달리는거니 여기 심지어 제로콜라 안팔아서 술자리에서 제로콜라만 마시는 나는
blog.naver.com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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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기록, 쉬고 먹고 청소하라.
연휴를 보내는 자세는 각자 다르지만, 밀린 정리나 청소를 해버리기에 적합한 기간이라 나는 또 신데렐라 모드로 휴일을 보냈다. 백수 과로사라고 집에 있으니 왜 이렇게 할 일만 눈에 보이는 건지 차라리 눈을 감고 안보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이불 밖에 나오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뭐 하나 딱 걸리면 발동 걸려서 미친듯이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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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퇴사, 그리고 막막함, 1년 6개월의 마침표. rejection is redirection. 퇴사 첫 주, 백수 4일차 기록
마지막 근무를 1/29 자로 마치고,,, 1/30일부터 벌써 백수 4일차 사실 이틀째부터 이미 지겹고 무료했다. 지키지 않을 것을 나는.......
blog.naver.com ·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