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휴가 전 단기간 다이어트 2개월 후기
저도 이번에 가려고 큰맘 먹고 항공권을 결제했답니다ㅎㅎ 한국은 추워도 제가 가는 곳은 따뜻하다 보니까 미리 여행 갈 옷들도 찾아보고 아이쇼핑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러다 어느 날 아침 정면에서도 나왔는데, 옆으로 돌아서 보니까 배 쪽이 더 많이 튀어나온 거 있죠…?
blog.naver.com · 2026.08.21
-
이제 절대 이긴자로 된 것 같아서 용량 늘리고 싶은 마운자로 3주차 후기...(62kg->62kg)
7.2.62kg 아 61-62에서 겁나 안빠지네.. 3펜째 드디어 알콜스왑사서 소독함;;; 점심 소시지+두유 배 엄청 고파뜸 저녁 푸지게 미역국정찬 적당히 먹고 케이크 세입정도 9시쯤 아침 방토 5알, 호두 1개, 삶은계란 2개 점심 광교 피크닉가서 한솥도시락 비빔밥 1/2 저녁 스타필드에서 쌀국수 한그릇 남기지않고... 7.5. 61kg 아침 1.5k......
blog.naver.com · 2026.08.04
-
임신한 배 (260630/22420/15264) ㅡ 생활시
임신한 배 (260630/22420/15264) ㅡ 생활시 잘생긴 하얀 복실이와 함께 아침 산책이라도 나온 듯 임신한 배 반쯤 내놓고 부끄럽지도 않은지 외국인 여자 하나 맞은편에서
blog.naver.com · 2026.06.30
-
임신 36주 37주 만삭 배크기 태동검사 출산준비 막바지
하루 하루 눈에 띄게 더 커지고 있고 아침 공복 보다는 역시 밥을 먹고 난 뒤 식사 후가 배 크기가 더 크다. 배가 무겁지만 그만큼 짐볼 운동을 게을리 할 수는 없다. 튼튼이가 시기에 맞게 잘 나오려면 짐볼 운동이 필수라고 하니 아침 저녁으로 귀찮은 마음을 뒤로하고 골반 스트레칭이라도 단 5분만이라도 열심히 해본다.
blog.naver.com · 2026.08.02
-
임산부튼살크림 부담제로 대용량 보습크림 31주차 꿀템
ㅋㅋ 초기에는 그냥 조금 배 커져있어서 보습만 잘해주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중기 지나고 후기가 되니까 배, 팔, 다리 모두 건조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임신 중에는 샤워 하고 한번 바르기보다는 아침, 저녁으로 자주 덧발라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용량이 넉넉해서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기.......
blog.naver.com · 2026.07.02
-
(263)2008.07.3 ~ 싱가포르를 떠나 인도네시아로, 밤새 목선을 타고 페칸바루까지
들어가는 전환점 *프랑스인 부부와의 문화적 오해 → 하버프론트에서의 실랑이 → 싱가포르 출국 → 세쿠팡 입국 → 자전거를 못 찾아 생긴 긴장 → 현지 짐꾼의 친절 → 셀랏판장행 배 → 밤새 목선을 타고 페칸바루로 이동 → 다음 날 아침 호텔에서 쓰러지듯 잠드는 장면까지 한 편의 여행기처럼 이어집니다.
blog.naver.com · 2026.08.16
-
황금배 맛과 가격이 특별한 농장, 남다른 식감의 Secret
매일 아침 들녘의 흙냄새를 맡으며 배나무를 가꾸는 농부입니다. 마트나 시장에서 보는 동그랗고 갈색빛이 도는 배는 익숙하시죠? "이게 정말 배 맞아요? 마치 사과나 황금빛 보석 같네요!" 하고 말이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배는 일반 배와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품종, 바로 **‘황금배’**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
[쉬운IT이야기] 편지 한 통에 담긴 7단계 비밀, OSI 7계층 완전 정복
복잡한 OSI 모델, 편지 배달로 쉽게 이해하기 우리가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메신저를 보내고, 인터넷 쇼핑을 하며, 유튜브 영상을 보는 이 짧은 순간들. 하지만 이 복잡한 모델의 핵심 원리는 사실 우리가 어릴 적 보냈던 '우체국 실물 편지'의 배.......
blog.naver.com · 2026.08.18
-
[섬여행 / 여름여행지] [가족여행] 엄마와 아이만 찾은 조금은 쓸쓸한 자월도 달빛 밝은 섬, 함께였다면 진심이 보였을까
그런 동생을 약 올리려는 듯 민정이가 “나는 옛날 옛날에 배 타봤는데, 그지 엄마?” 한다. 일요일 아침, 잠에서 덜 깬 아이들을 흔들어 급하게 달려온 인천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그동안 야근에다 철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돌아가는 회사일로 아이들 얼굴조차.......
blog.naver.com · 2026.08.21
-
[섬여행 / 여름여행지] [가족여행] 엄마와 아이만 찾은 조금은 쓸쓸한 자월도 달빛 밝은 섬, 함께였다면 진심이 보였을까
그런 동생을 약 올리려는 듯 민정이가 “나는 옛날 옛날에 배 타봤는데, 그지 엄마?” 한다. 일요일 아침, 잠에서 덜 깬 아이들을 흔들어 급하게 달려온 인천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그동안 야근에다 철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돌아가는 회사일로 아이들 얼굴조차.......
blog.naver.com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