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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이다…김지찬 AG행 맞춰 박승규 장타력 폭발, 삼성 외야 공백 최소화할까
삼성은 김지찬을 비롯해 내야수 이재현(23), 투수 배찬승(20)이 대표팀에 차출됐다.
- ‘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출국 전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야구 대표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의 연습 경기에서 7-6 역전승을 거뒀다.마운드에서 오원석(2실점)과 배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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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출혈 있어요” 아시안게임 차출 변수에 멋쩍은 미소 보인 박진만 감독
삼성은 투수 배찬승, 외야수 김지찬, 내야수 이재현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다.차출 선수 3명 가운데 야수가 두 명인 삼성은 타 팀에 비해 변수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
- 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배찬승(20·삼성 라이온즈), 오원석(25·KT), 김진욱(24·롯데) 등 3명은 좌투수다.안방은 조형우(24·SSG),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로 꾸렸다.
- 오늘은 '야구 있는 월요일'... 프로야구 '예비 선수' 미리 만날까 출전해 경기 마지막 1.2이닝 무실점의 좋은 기록을 세우며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회 올스타전에는 고교 2학년 '막내'로, 2회 올스타전에는 첫 연속 출전 기록을 썼던 배찬승
- 오늘은 '야구 있는 월요일'... 프로야구 '예비 선수' 미리 만날까 출전해 경기 마지막 1.2이닝 무실점의 좋은 기록을 세우며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회 올스타전에는 고교 2학년 '막내'로, 2회 올스타전에는 첫 연속 출전 기록을 썼던 배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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