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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나나 '살인미수' 허위 고소한 강도 무고죄 기소 검찰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 탑·나나, 연인 됐다 "6월부터 열애 중" 그룹 '빅뱅' 출신 래퍼 겸 배우 탑(39·최승현)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임진아)가 열애 중이다. 2일 양 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 나나, 탑과 열애 인정…"뮤직비디오 촬영 계기로 좋은 만남"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가수 탑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2일 탑과의 열애설에 대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나나 자택 강도’ 30대 2심도 징역 10년 구형...검찰 “2차 가해 지속... 검찰이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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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탑♥나나 열애설 떴다…양측 “사실 확인 중”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빅뱅 출신 탑(38)과 배우 나나(3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일 동아닷컴에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탑 측 역시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 열애설을 최초 보도했다.
- 가수 겸 배우 탑·나나, 5개월째 열애…"뮤직비디오 촬영 인연"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
- '탑과 열애' 나나 "당황했고 조금 부끄럽기도…예쁘고 건강하게 만날 것" 가수 겸 배우 나나(35·임진아)가 그룹 빅뱅 출신 탑(38·최승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 檢, '나나 모녀 살인미수' 강도범에 무고죄로 추가기소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나나(사진=연합뉴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직무대리 이주희)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A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 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
- 탑·나나, 2세대 아이돌 출신 배우 커플 탄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래퍼 겸 배우 탑(39·최승현)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임진아)가 열애 중이다. 2일 양 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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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집 침입 강도, ‘살인미수 역고소’했다 무고 혐의로 추가 재판행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자신을 제압한 나나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각각 전치 33일과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1심 재판부는 이 남성이 자택에 침입할 당시 흉기를 소지했고 강도 범행의 고의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