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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 박성태> 실제로는 이제 충청권에서. ◆ 김준일> 303표 차이. ◇ 박성태> 김민석 후보가 살짝 앞서 있습니다. ◇ 박성태> 잠시만요, 본다면입니까? 보고 있는 겁니까? ◆ 정광재> 본다면입니다. ◇ 박성태> 본다면.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 박성태> 소장님. ◇ 박성태> 아무래도 이제 실거주.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 박성태> 일단 돈은 건넸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 박성태> 사람 모양의 인형이죠. ◆ 오윤성> 그렇습니다. ◇ 박성태> 그렇군요.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 박성태> 긴급회의가. ◇ 박성태> 그냥 나쁜 사람 같아요.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 박성태> 인사. ◇ 박성태> 왜 내게? ◆ 전경철> 왜 내게 이런 일이 벌어졌고 왜 나는 내 삶이 불과 40대에 제가 생각하는 사람 나이 40대는 황금기의 시작이라고 보거든요.
- 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 박성태> 그래요? ◆ 박지원> 예. ◇ 박성태> 민주당 일부에서는 그런 의문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 박성태> 김민석 총리가 전반적으로 높다. ◆ 박지원> 예.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도시에서 이겼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어제 최고위원 후보자들 간의 TV 토론도 열렸죠. ◇ 박성태> 호남 쪽을 중심으로부터는 벌어질 것이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박성태> 경기도당 위원장에. ◇ 박성태> 그렇기 때문에 최고위원을 사퇴하는 건 어쩔지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사퇴하면 다른 사람 지명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