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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서정욱> 이거는 저는 필패한다 봐요. ◇ 박성태> 필패. ◆ 서정욱> 반드시 망한다고 봐요.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 박성태> 기호 7번 박선원 의원과. ◆ 박선원> 기호 7번 박선원이고요. ◇ 박성태>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 박성태> 루트는 다르다는 거죠? ◆ 박선원> 그렇죠, 당연히 다르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 ◇ 박성태> 그건 개인적 감정적인 문제고. ◆ 손수호> 그렇습니다. ◇ 박성태> 법적으로는 또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 박성태> 그래요? ◆ 손수호> 지금 현재 경찰이 확인 중일 것입니다. ◇ 박성태>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는 제보가 있다라는 거고요.
-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그럴 수가 있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박성태> 주택을 지을 거냐. ◇ 박성태> 정점식 의원이.
-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그렇죠. ◇ 박성태> 다른 거죠.
-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 李정부 위해 뛰려해…겸직 무겁게 고민" . ◇ 박성태> 최근 김승원 후보자 논란이 더 크지만 원래 처음부터 논란이 됐던 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죠.
- 구마모토 교민 "이온몰, 평소에도 이용했는데…마음 아파" ◇ 박성태> 집에 있는 물건들도 떨어지는 정도였군요. ◆ 박영미> 네. ◇ 박성태> 진앙 가까운 곳은 진도 7. ◇ 박성태> 연락이 안 닿는 분들이 30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