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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연, 2016 희망농구올스타 통해 기부천사 등극 이날 자리에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한판 승부를 벌였으며, 출전선수로는 사랑팀에 박광재 감독, 프로농구올스타 문성곤, 정병국, 김지완, 정성우, 김태형, 허웅, 천대현, 오세근이
- [경인일보] 경기도 최초 부부 3쌍 아너소사이어티 동시가입.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최신원)는 29일 오전 11시 달보드레(수원시 팔달구)에서 박광재-신정윤(부부아너 5호), 박종옥-남명숙(부부아너 6호), 김종민-이재정(부부아너 7호)씨의 박광재(경기 8호), 박종옥(경기 3호), 김종민(경기4호) 회원은 기존 아너 소사이어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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