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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리고 자신들의 어떤 불리한 점들은 다 방어를 하고 오히려 2030이 우경화됐다, 이렇게 책임을 떠넘기고. 바로 그다음 날 제가 사표 냈어요. ◇ 박성태> 당시 당대표하면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 송영길> 그렇습니다. 2022년도.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 장면을 앞두고 한 생각 이제 어느 정도 근육 위에 아주 적당히 살도 있어서 두께감 있고 강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바로 하게 되고, (애드리브를) 많이는 안 했지만 그럴 때 느끼기 시작했던 거 같다"라고 돌아봤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이번에 전북 점수 괜찮았는데 총선에서 대통령과 합을 맞추려면 바로 나야 이 부분을 강조를 하고 정 전 대표는 원래 이분이 시도 썼다고 그랬나. 나 잘 모르는데 시 썼나? 그리고 아니 청와대에 있었고 누가 봐도 사실은 대통령의 측근으로서 청와대에서도 일도 했는데 친청으로 이렇게 바로 분류된다? 공천을 받았다는 이유로. ◇ 박재홍> 이번 재보궐에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박재홍> 여의도 출장소 이런 느낌. ◆ 홍기원> 사실 전혀 그게 아닌데. ◇ 박재홍> 일단 야당에서는 바로 장동혁 당대표 같은 경우에 이재명 정권이 자초한 외교 참사라는 비판. 최은석 원내 수석 대변인은 코리아 패싱이 시작됐다는 비판입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딱 1:1로 그냥 둘이 딱 했으면 바로 그걸 잡아낼 수 있을 텐데. ◇ 박성태> 아쉬웠던 건 그러면 구체적으로 뭡니까? 지금 또 뭘 더 하지라는 느낌.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바로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 만든 세제개편안이 국내 생산 세액공제라는 겁니다. 이건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런 겁니다. ◇ 박재홍> 해외 주식 간 거 다시 돌아오게 한다, 이런 느낌? ◆ 박정호> 예. 그것까지 빼서 국장 올리는데 내 돈 넣으라는 거냐 이렇게 받아들이셨나 봐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게 우주의 법칙이다, 이런 얘기를 바로 썼어요. ◇ 박성태> 뉴턴의 힘의 법칙 아닙니까? 작용, 반작용의 법칙. ◆ 김준일> 굉장히 김어준 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다가 좀 다시 한 번 참전하는 느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서용주> 전체적으로 총평을 하면 유시민 작가가 대안은 제시하지 않고 그냥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느낌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했다. 바로 내가 그때 얘기하지 않았냐. 왜 그때 왜 내 말 안 들었어? 이러한 본인의 우월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이러한 오늘 발언을 했다.
- 바람이 불면 풍력 바람개비 멈춘다? '출력 제어'의 역설 아무래도 응동이라고 하는데 지시에 따라서 빨리 켜고 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는 가스 발전 같은 경우에는 좀 끌 수가 있는 상황인 건데, 석탄이나 원전 같은 원들은 사실상 바로 그런데 지금 실장님 말씀 들어보면 약간 미운 오리새끼 느낌, 그런 식의 취급을 받는 게 아닌가요. ◇ 최덕환> 전체 전력원의 계획상에서는 너무 정합성이 좀 부족하지 않을까.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그러니까 참 나도 이런 얘기하면서 정말 이런 생각은 드는데 아무튼 지금 그런 느낌 아닐까 왜냐하면 지금 아무리 의원들이 얘기를 해도요. 지금 당장 장동혁 대표 체제가 사라지면 바로 한동훈 복당이 가시화될 거고 그러면 차기 경쟁 구도에서 중대한 변수가 되니까 그건 내키지 않는다. 이런 심리들도 일정하게 엿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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