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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륜 정치" 비판에도 아랑곳 않는 장동혁... '재명아' 손팻말 들고 또 장외로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를 "거대한 선거 카르텔"이라고 규정하며 "국민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이른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했다.
- 내년 예산 역대 최대 '800조+α'…李 "AI 패권 골든타임"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대체불가 대한민국' 승부수…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 집중 민주당, 오늘 의총서 '보완수사권 폐지' 담판…내부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통행료"…국제유가 10% 급등·뉴욕증시 하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 방침을 밝히면서 13일(현지시간
-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vs "표현의 자유" 경찰청이 마련한 개정안을 토대로 민주당 이상식 의원 등은 지난 2월 집시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 최근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도 '짱깨', '셰셰 XX' 등 중국인을 비하하는 표현이 담긴 피켓이 다수 등장했다.
-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민주당, 李정부 2년 차 성공 위해 머리 맞댄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엽니다. 그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원내지도부를 만나 국정과제 입법 처리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한 만큼, 의원들은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할
- [안광섭 AI 진테제] (메모리) 잠그는 미국, (모델) 여는 중국...한국 선택은 벤치마크 최상단은 홍보 문구이고, 진짜 무기는 '열려 있다'는 사실 그 자체다.미국의 봉쇄 역시 같은 게임의 다른 수(手)다. 봉쇄 진영에 깊숙이 들어갈수록 중국 시장 접근과 진영 선택의 압박이 커진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런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다른 게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징계 결정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정치적 의사표시만을 할 뿐이죠. ◇ 박원석> 민주당 내에서도 그런 비판들이 있어요. ◆ 조광한> 그렇지 않아요. 그건 비판일 뿐이죠.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또 앞서 말씀하시기는 민주당 차원에서는 제도 개선 TF가 또 가동이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민주당 내부 상황을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난처한 질문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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