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댄서와 디렉터는 어떻게 다른가? '디렉터스 워'를 보라 댄서들의 동선과 구성, 무대 활용, 전체적인 연출을 직접 설계하며 만든 작품으로 우열을 가릴 예정이다. 이 디렉터들은 비유를 해서 설명한다면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보는 사람, 관객을 설득하면서 그 작품이 이렇다는 것을 공감을 끌어내는 사람 같다"라고 바라봤다.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본 무대 시작 전 뮤직비디오로 등장한 '웰컴 투 마이 월드' 끝부분에 오류가 생긴 것은 '마이 월드'가 해킹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였다. 두 사람 모두 각자 솔로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 대사가 한 마디도 없네? 동작으로 다 설명되는 이 공연의 특별함 커다란 천이 물결처럼 출렁이고, 고래는 무대 위를 유영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어야 했고, 예술 역시 관객과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시기였다.
-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비엠은 "되게 많이 배운 거 같다, 서로한테"라며 "인간으로서도 배우고, 아티스트로서도 배우고, 무대 서는 사람, 프로페셔널로도 많이 배웠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