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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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없는 10가지
1.좋은 집 욕심 내지 마라 =나 죽으면 빈 집이다. 2.돈 모으기만 하지 마라 =자식들 싸움만 붙인다. 3.명예타령 하지 마라 =묘비명 아무도 안 읽는다. 4.체면 차리지 마라 =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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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하여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아일랜드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목숨은 짧은 시간일 뿐이어서, 시간을 잃는 것은 목 숨을 잃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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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명] 라이너 마리아 릴케
장미, 오 순수한 모순, 욕망, 이렇게도 많은 관뚜껑 아래 아무도 잠을 못이룬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blog.naver.com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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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년 일생 일로
어떤 묘비명 여기에 한생을 다하고 지친 한그루의 나무가 흙이 되기 위하여 누웠네.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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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존 (共 存)❤️
오늘의 글 7월 5일 ❤️공 존 (共 存)❤️ 열정 (熱情) 목포 고하도 시팻말 모음2 걸인과 창녀와 천사 한림읍 가볼만한곳 10선 인생무상(人生無常) 조선의 유학자 퇴계 이황의 묘비명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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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다, 한국인 조르바 이윤기
FREI I HOPE FOR NOTHING I FEAR NOTHING I AM FREE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명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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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교수 [축복] 바이런의 시 <어느 뉴펀들랜드 개의 묘비명>, 최진석 교수 [경계에 흐르다] <고향, 나의 까닭> ... 철학자의 새벽을 여는 일출이 뭉클한 감동을 주었지요.
저는 지금 괴산성불산 자연휴양림 6인실 숙소에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3박4일 일정을 잡았고, 예약 가능한 휴양림 숙소를 검색하니 이곳 휴양관에 딱 하나의 숙소가 잡혀서 2박을, 음성 백야자연휴양림 1박 예약하였습니다. 이곳은 주변에 산책로도 있고 등산로도 있고 볼 것이 많아서 이틀 동
blog.naver.com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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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학 필독서 50/플라톤부터 마이클 샌델까지 2500년 철학 명저 50권을 한 권에/톰 버틀러 보던 지음/칸트.헤겔.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묘비명 칸트의 행복론 "스스로 행복해질 가치가 있도록 행동하라" 인간됨의 본질 인간은 그 자체로 자신의 모든 표상과 개념의 본원적인 창조자 고, 자신의 모든 행위의 유일한 창시자여야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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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습도 / 박은영
많은 눈꺼풀을 감고 그 누구의 잠도 아닌 잠*을 자고 싶어서 나는 붉은 매니큐어를 바른 발톱을 두 손으로 움켜쥐었다 루 살로메 루 살로메, 먹구름이 눈 밑으로 올라왔다 *릴케의 묘비명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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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제퍼슨의 묘비
스스로 쓴 묘비명 감투와 치적 없어 - 독립·종교의 자유·교육을 강조 - 토머스 제퍼슨은 묘비명을 스스로 썼다. 그러나 묘비명 어디에도 그런 감투에 대한 언급은 없다. 가장 큰 치적.......
blog.naver.com ·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