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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승진하자 남편 상사 부인이 찾아와 명품과 심부름을 요구하는데 당신 남편 승진 우리 남편 덕인거 몰라? 제가 몰라 뵈었네요ㅎ며칠 뒤 상사 부부가 무릎 꿇고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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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과 혼수가 자기 성에 차지않는다며 친정으로 반송한 시모 "사부인 염치가 있으면 다시 해오세요!" "알겠어요 사부인"엄마가 직접 예단을 들고 온 순간 시모가 벌벌 떨며 발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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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칠순을 강남 최고급 호텔에서 한다고 하자 남편에게 손 벌리지 말라는 시모 "내 아들 돈 한 푼도 쓰지마라, 분수를 알아야지!" 칠순에 온 시모가 벌벌떨며 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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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장독대 뒷편에서 매일 기도하는 시모가 이상해 몰래 땅을 파봤더니 유골이 나오는데 "여보! 빨리 와봐! 여기 사람이 있어" 도착한 남편 말에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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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시동생이 암으로 차례대로 죽고 동서랑 시작한 공사 함바집 식당, 어느 날 건설사 회장님이 식당에 오는데 "저기 아줌마 우리 본 적 없어요?" 회장님이 말 건 순간 대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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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시모 병수발 5년 후 남편에게 쫓겨나 성북동 가정부로 들어가는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하며 환하게 웃으시는 성북동 사모님 손등을 본 순간 그 자리에서 기절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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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에게 모든 걸 빼앗기고 시골에서 혼자 살고 있는데 담벼락에 붙은 전단지 한 장 "김정희씨, 급히 연락 바랍니다" 전단지에 있는 번호로 전화 한 순간 인생 반전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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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적에 사둔 아파트를 친정 아빠 부도 막느냐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오는데 “시어머님이 와서 매물 거둔다고 하던데요?”내 아들 아파트 왜 파냐는 시모 참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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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업 망하자 편지 한장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는데.. "당신과 애들한테 짐이 되고 싶지 않아" 그 이후로 말도없이 이사간 시댁, 참혹한 실체를 알고 특급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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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 이혼한다고 하길래 시동생과 같이 가정 법원에 같이 갔더니 "형님! 전데요~ 그이 몰래 법원 뒷문으로 오세요" 다급한 동서 목소리에 갔더니 동서 모습에 기가 막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