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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가맹점사업자단체, 등록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드디어 우리도 본사와 대등하게 협상할 수 있게 됐다.”오는 12월31일 시행되는 가맹점사업자단체 등록제를 두고 한 점주단체 관계자가 내게 건넨 말이다.
- [인터뷰]정종진 KRISO 소장 “선박기술 '협력'으로 초격차...여러 주체 아우르는 허브 플랫폼 될 것” 지난 8월 취임한 정종진 신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의 말이다.
- 소통 1만번 했는데 ‘9년 두집살림’…김창옥 아내 “왜 집에선 안웃기... 누적 강연 1만회를 넘긴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정작 아내에게 들은 말이다. 그런 김창옥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8~9년째...
- 에르도안 “세계는 5개국보다 커”… 유엔 안보리 P5 규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을 겨냥해 던진 말이다.
- "얼음 얻으려 스벅 기웃대는 북극곰…세상 바꾸는 시작" 흐트러짐 없는 정교한 붓끝이 데려간 곳이 말이다. 오늘 아침 내가 들렀을 수도 있는 바로 그 장소니까. 도시 한복판 대형 커피전문점.
- “딸 같은 며느리” 가능할까?…명절 고부갈등 해법은 ‘거리’ 방송인 이경실이 22일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에서 “며느리가 싫어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입장에서 조심하게 된다”며 털어놓은 말이다.
- “콩팥 나쁘면 고기·운동 금지?”…서울대 명의가 꼽은 잘못된 신장 상식 [의사소통]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먹는 음식부터 운동까지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 상투부터 갓까지, 조선 남자의 멋내기 [조선생활실록(實LOG)29]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 불감훼상 효지시야(不敢毀傷 孝之始也)”는 ‘효경’에 나오는 말이다.
- 천천히 걷고 제대로 달려라…‘유산소 인간’이 되는 법 1만9800원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사람은 달린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서 5000m·1만m·마라톤 3관왕에 오른 체코의 전설적인 육상 선수 에밀 자토페크가 남긴 말이다
- “카드 결제 안 된다고요?”…일본 ‘캐시리스 58%’ 뜻밖의 실상 [르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취재를 위해 지난 18일 일본 나고야에 들어온 뒤, 식당을 찾을 때마다 기자가 가장 먼저 건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