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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박재홍> 국민의힘에 얼씬도 하지 말아라? ◆ 김재원> 대통령은 앞으로 국민의힘 근처에도 얼씬하지 마라.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 정부가 이런 부동산 정책을 하기 이미 전부터 그렇게 하지 말아라, 이렇게 되면 부동산 난리 난다. 전월세 없어진다. 사라진다.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 묵인희> 그래서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일단 만드셔야 되고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들은 2시간 전부터 조도를 어둡게 하고 스마트폰을 보지 말아라.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정청래 대표가 내가 대통령하고 독대를 안 했다는 둥 그러지 말아라. 나 통하고 여러 번 독대했다. 내가 말을 안 한 것뿐이다 이런 얘기도 했잖아요. ◇ 박재홍> 오늘 오후에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래서 저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치권에서 사실 과도한 이걸 이용하려고 좀 하지 말아라.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나 오해하지 말아라. 이 정도로는 해석을 했는데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최근에 지금 저희 민주당의 이기헌이라는 국회의원께서 초선 의원이십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랬는데 편집하지 말아라 그랬어요. 근데 조금 조정하긴 한 것 같더라고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우리가 그 적장자다, 우리를 무시하지 말아라, 우리가 주인이다.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그 카테고리를 잡겠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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