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빨갛게 물든 마시안 갯벌 그날 마시안 해변에 떨어지는 석양은 유난히도 새빨갰고... 석양이 지고 어둠이 밀려온 시간. 해변을 벗어나,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었고... 차창너머로 잡히는, 못내 아쉬운 홍조의 낯빛. 까치발로 기웃거리며 눈을 맞춰왔다. 일순간,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냥 가???... 내려???
- 인천 마시안 갯벌 마시란파튀 & 킹콩와플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선녀풍물회 웨이팅이 어마하게 길어서 잠시 들린곳입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여기도 풀 ㅠㅠ 10여분 기다려서 창가쪽으로 자리잡았는데 앉은상태로 바베큐 될뻔... 이 시원한 생맥주 한잔이 어찌나 달던지요 ㅎㅎㅎ 돈가스 안주삼아 작렬하는 갯벌의 태양을 구경하면서
- 영종도 마시안해변 갯벌체험 조개잡이 당일치기 주말나들이♡(체험가격) 늦잠자는 바람에 ㅋㅋㅋㅋㅋ 12시전에 도착했어요 ㅋ 마시안 갯벌 체험장 주차장은 이미 가득 차 있었지만 주차할 곳은 남아있었어요 ~ 주차요금을 받는다고 표기가 되어 있었는데 .. 나갈때 받지 않더라구요 ㅋㅋ 주차를 하고 들어오면 마시안 갯벌 체험장 입구가 보여요 ~ 영종도 마시안 갯벌 체험장은 유로 갯벌이라 그냥 입장하면 안되고 입구 앞에 접수처가 있어요 !
- 영종도 주민들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영종도에 살고있는 주민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마시안 갯벌 근처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갯벌 바로 옆에서 장사를 하시기 때문에 갯벌의 상태는 비교적 잘 알고 계셨는데 공항으로부터의 기름이나 오염수 유출 때문에 악취가 나거나 조개, 물고기 등이 폐사한 경우는 없었다고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