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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핑크퐁컴퍼니, 日 TV아사히와 첫 공동 제작...'니니모' 글로벌 애니 만든다 Pinkfong Wonderstar 후속작인 '핑크퐁과 호기: 새 친구 니니모'에 등장한 고양이 캐릭터 '니니모'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니니모는 라틴 음악 콘텐츠 '니니모 라틴팝'을 통해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4천300만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 늘 '그다음' 생각한 아이들의 컴백…"순간의 음악에 집중" 서로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으로, 라틴 팝계에서 주목받는 프로듀서 다수가 참여해 '뜨거운 서머송'을 완성했다. "사실은 1위도 하고 싶다"(소연)라는 아이들의 미니 9집 '위 메이드'는 오늘(6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됐다.
- 세계 최고의 노래와 연주... 전설의 쿠바 음악인을 다시 만나다 음악 프로듀서 닉 골드는 1995년, 아프리카+쿠바 합작 음반을 기획한다. 그는 실행 책임자로 월드뮤직에 관심이 깊은 세계적 기타리스트 라이 쿠더를 초빙한다. 세계적으로 800만 장이 넘게 팔리고, 이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전통 트로피컬 라틴 앨범을 수상한다.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오는 2027년에 열리는 제69회 시상식부터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비롯해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 '안전한 선택보단 도전' 스트레이키즈 "그게 더 재밌어요" 방찬은 "저희가 9년 차이기도 하고 데뷔 초부터 정말 다양한 음악 장르를 다 해봤는데 다양할수록 스키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거 같아서 '디스 앤드 댓'이라는 앨범명답게 오는 9월에는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를 라틴 아메리카에서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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