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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솥 폭염에 프로야구 취소까지... '혹서기 브레이크'·'춘추제' 해야 할까 KBO는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관련 종합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8월들어 폭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국이 들끓는 가마솥을 방불케하자 이 조치에 따라 4일 예정됐던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서울 잠실구장), kt wiz-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가 취소됐다.
- '폭염 속 리그 중단'…KBO,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할까 KBO는 5일 "폭염 관련 종합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5일과 6일 이틀간 예정됐던 KBO리그 및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취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BO는 4일 낮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던 잠실(NC-두산)과 광주(KT-KIA) 경기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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