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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록 교수의 자연숲치유 접시꽃ㅣ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산림복지 산림치유전공 숲생태복지연구소 . ~^^ 도종환의 詩 ‘접시꽃 당신’의 소재가 바로 이 꽃이고, 신라시대부터 최치원이 접시꽃을 소재로 시를 쓴 것이 전해오고 있다.
- 도종환-고요한 물/쉘브르의 우산 ost (The Umbrellas Of Cherbourg) 이 시간 도종환의 시 고요한 물과 함께 향기가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 쉘브르의 우산 ost 띄워드립니다..
- 도종환의 '새로 쓴 시'와 동백꽃AIB 오랜만에 도종환 시인의 홈페이지 ‘구구산방 도종환 시인의 집’에 들렀다. ‘새로 쓴 시’ 방에 들어가 보니 2014년 9월 24일에 마지막으로 올린 아래 시 네 편이 최신 작품이다. 의원 배지를 단 이후, 가끔씩 TV 화면에 스치는 모습을 보며 택한 길을 열심이 걷고 있는 걸 확인하곤
- 마음 챙기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 불타는 단풍 단풍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 도종환의
- 단풍드는 날 날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 도종환의
- 세계간호 한류의주역 창신대학교 간호학과 노유정 서평 간호학개론의 독서 인증제 책인 도종환의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를 읽었다.
- 도종환의 「군무」 도종환, 「군무」(낭송 도종환) 도종환의 「군무」를 배달하며 맹금류나 맹수류는 혼자 어슬렁거리지만, 작은 새나 짐승들은 무리를 짓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어요.
- 영원한 사랑 - 고도원 아침편지 2004.10.18 사랑한다는 것입니다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기다림으로 채워간다는 것입니다비어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지는 사랑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평온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도종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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