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독자투고] 건설기계 저공해 전환, 깨끗한 대기환경과 산업 경쟁력의 시작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도시의 빌딩과 도로, 안락한 주택과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는 수많은 건설 현장의 기계 소리와 작업자들이 흘린 땀방울 위에서 탄생한다. 건설 산업은 국가 경제와 도시 발전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임이 틀림없다.그러나 동전의 양면처럼, 건설 현장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로 인해 도심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www.shinailbo.co.kr · 2026.06.05
-
韓 건설-플랜트, 이란 재건 특수 기대…제재완화-사업리스크 등 변수
●건설, 전력망 관련 업계 전반 수혜16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재건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건설, 플랜트부터 전력, 통신 등 인프라 구축에 강점이 있는 국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보이기 때문이다.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분야는 건설, 플랜트 분야다.
www.donga.com · 2026.06.16
-
이천시, 국토부·도로공사·LX와 고속국도 토지 정비
이 사업은 고속국도 건설 과정에서 도로에 편입됐지만 지적도와 실제 이용 현황이 맞지 않는 토지를 정비하는 내용이다. 도로 경계를 다시 확인해 토지 이용 불편을 줄이고, 경계 오차에 따른 주민 간 분쟁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 지역 토지 소유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
www.etnews.com · 2026.06.13
-
내 집이 곧 물에 잠긴다니... 홍천에서 벌어지는 어이없는 일
타당성이 부족한 강원도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
산허리가 싹둑 잘려 나갔다. 이곳에 자리하던 크고 우람한 잣나무들이 사라졌다. 도로 건설을 위한 공사 때문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건설 중인 홍천 양수발전소 현장이었다. 양수발전소 중 하부댐으로 인해 수몰되는 도로를 위쪽으로 이설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www.ohmynews.com · 2026.07.28
-
위기를 수출로… K-안전시설, 미얀마 개척
도로 인프라 노후화로 안전시설물 수요는 꾸준히 늘지만 철강 등 원자잿값 부담에 내수만으로는 수익성을 지키기가 녹록지 않다. 충남 논산의 도로 안전시설물 전문기업 ㈜국제에스티(대표 이경배)가 품질 검증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일본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www.donga.com · 2026.06.22
-
대전시·민주당, 당정협의회... "공공기관 이전·국비 확보 원팀으로"
도심융합특구 앵커시설 건축기획 용역 ▲국립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건립 ▲갈마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혁신신약 연구개발 가속화 플랫폼 ▲와동~신탄진동 도로 개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11개 사업이 논의됐다.
www.ohmynews.com · 2026.08.13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호남 반도체에 '람사르 습지' 변수
국내 최대 내륙습지인 우포늪의 경우 습지보호지역 경계 밖에도 약 7.9만 평의 '습지 주변관리지역'을 별도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반면, 장록습지는 반도체클러스터 예정 부지와 2차선 도로 장록습지가 9~10월 람사르 습지로 실제로 등록되면 반도체 산업단지 건설 계획에도 변수가 될 수 있다.
www.ohmynews.com · 2026.08.18
-
'건설 비계'서 '화물차 적재함'으로…바뀐 추락 위험지도
통상 도로 위를 달리는 이동 수단으로 인식되지만, 짐을 싣고 내리는 순간에는 안전난간조차 없는 작업장으로 바뀐다. 노동부 관계자는 "추락 사망은 여전히 지붕, 비계, 사다리, 작업발판 등 건설 관련 기인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건설 분야는 기인물 분류가 세분화돼 있어 육상운반 및 특장차량이
www.nocutnews.co.kr · 2026.06.21
-
사우디아라비아 마바니 알자지라 그룹, 타투 시티의 자발리 타워 개발에 투자
[지디넷코리아]타투 시티, 케냐, 2026년 7월 4일 /PRNewswire/ -- 사우디아라비아의 선도적인 민간 건설 및 투자 기업인 마바니 알자지라 홀딩 그룹(Mabani Aljazeera Abdullah AlMalki) 회장은 "마바니 알자지라 홀딩 그룹과 스완 프로퍼티즈는 타투 시티의 랜드마크 개발 프로젝트인 자발리 타워에 투자하게 돼 기쁘다"며 "당사의 역량, 건설
zdnet.co.kr · 2026.07.04
-
중국, 2030년 신에너지차 비중 30%로…전동화 가속
중국은 2030년까지 신에너지 상용 운송 차량 비중을 25%로 높이고, 공공 부문 차량과 건설 현장, 광산, 항만, 공항에서 운행되는 차량의 신에너지 전환을 추진한다. 중국은 충전 시설과 배터리 교환 시설뿐 아니라 그린수소, 암모니아, 메탄올 충전 인프라를 개선하고, 화물 운송량이 많은 고속도로와 일반 국도를 중심으로 무탄소 도로 운송 회랑을 구축할
zdnet.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