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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페미니즘이 퀴어랑 분리된 적이 한 번도 없어" 나기는 현재 12~13년 동안 해 왔던 언니네트워크 활동에서는 잠시 물러나 있는 상태이며, 가족구성권 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퀴어 페미니스트, 최초의 문제의식은 '가족'에서부터 - 나기는 대학 때 페미니즘 활동을 한 것으로 아는데 이후에 어떻게 퀴어 페미니즘 운동을 하게 된 거야?
- '한국의 파브르' 그는 왜 법정에 서야 했나? 가족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1남 1녀 중 아들은 대학 1학년 때 연구소에서 풀을 베다 휴식을 위해 풀밭에 누웠다가 유행성출혈열에 감염돼 죽을 고비를 넘겼다. 감사는 연구소 운영 전반에 대한 수사로 이어졌고, 30년 가까이 멸종위기종 보전과 증식에 매달려온 그는 결국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2편에서 계속)
-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대학, 출연연, 과기원 등의 연구개발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기업이 3,850개 정도 존재한다. 대학 및 출연연 개발 기술은 원천성이 높은 반면 시장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하고 TRL이 낮은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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