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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블랙핑크, ‘뮤직 어워즈 재팬 2026’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이 일본 대중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 2026’에서 수상했다.
- 울산뮤직페스티벌, 오는 14~15일 태화강국가정원서 열린다 이런 가운데 울산MBC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UMF)’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열린다. 2003년에 공연은 가든 스테이지와 리버 스테이지로 나뉘어 운영되며, 밴드 공연과 대중음악 무대, 방송 녹화 공연이 함께 마련된다.
- 멕시코, 남아공 2대0 꺾고 월드컵 개막전 승리 2026 북중미월드컵의 첫 개막식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3개국에서 동시 개최된다. 개막식에선 멕시코의 민속 문화 공연과 랩, 테크노,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이 울려 퍼졌다.
- 영국 국민 가수의 모로코 첫 공연... "혹시 이 노래 아나요?" 카사블랑카의 대규모 공원 안파 파크(Anfa Park)를 중심으로 7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이 대규모 여름 축제는 모로코 수도 라바트의 마와진 페스티벌과 더불어 모로코를 대표하는 대중음악 케인은 2026 북중미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원더골로 승리를 견인했다. 전체 내용보기
- 삼성전자, 동유럽 음악 축제서 '비스포크 AI' 이색 체험존 운영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다.삼성전자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간) 체코 흐라데츠 크랄로베 공항에서 열린 음악 축제 '록 포 피플 2026 록 포 피플'은 록, 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동유럽의 대표적인 대중음악 축제다.
- 예술과 지역사회의 만남, 5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하며 지난 1일은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경상북도 예술로 사업' 참여예술인 매칭 오리엔테이션이 열리는 날이었다. 대중음악, 시각예술, 사진, 국악보컬 등 서로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완벽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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