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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근모 대전시의원, "원도심 토지이용 효율 높여야" 대전 원도심의 저밀도 개발 문제를 개선하고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도시계획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정근모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은 20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기존 도시계획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인 대책
- 서다운 대전시의원 "형식 탈피...제대로 된 '청년특별시' 만들어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서다운(더불어민주당 서구4) 대전시의원이 '청년특별시 대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청년기본소득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청년의회 기능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서 시의원은 이날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4차
- 정근모 대전시의원 "본도심 경쟁력 강화 집중"…첫 회기 활동 마무리 산업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인구 감소 대응과 교통정책, 재정 운용 등 지역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정근모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구1)은 제297회
- “옛 대전부청사 보존사업 등 6개 사업 지속해야”…대전시 장기 재검토에 중구 즉각 추진 촉구 대전 중구는 11일 지역구 대전시의원 3명과 간담회를 열고 중구 지역 현안사업의 지속 추진을 대전시에 제안하기로 했다.
- 고제열 대전시의원·김제선 중구청장, 장기 재검토 사업 공동 대응 대전시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이유로 일부 사업을 장기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한 가운데, 중구 주요 현안사업의 지연을 막기 위한 지역 정치권과 행정의 공동 대응이 시작됐다.고제열 대전시의원
- 대전시의회, 제10대 당선인 의정활동 사전설명회 개최 제10대 대전시의원 당선인 대상 의정활동 사전설명회. [사진=대전시의회] 2026.06.26 nn0416@newspim.com ...
- 민주,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 추대..."민생 회복 최우선" 민주당 대전시의원 당선자 20명은 16일 오전 총회를 열고 차기 의장단 구성 방안을 논의한 결과 전반기 의장 후보에 조성칠(중구1) 당선자, 후반기 의장 후보에 구본환(유성4) 당선자를
- "26년 방치 정수장, 수도시설로?"... 주민들 "문화공간 약속 지켜라" 구본환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4)과 유성구 구즉동 주민들은 19일 오전 대전시의회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대덕정수장 수도시설 기능 회복이라는 시대착오적 방안을
- 민주당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 당선인 합의 추대 민주당 대전시의원 당선인 20명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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