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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가스공사, 'LNG 냉열 활용' 미래 신산업 특화산단 조성 MOU
두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기업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미래형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산단공은 1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가스공사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NG 냉열 활용 신규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
www.etnews.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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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추진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 수처리 설비의 기술 자립과 국내 물산업 활성화를 위해 '물-에너지 융합'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사는 지난 2월 출범한 정부 산하 '물-에너지 융합 포럼'의 핵심 과제인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www.shinailbo.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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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2026 배터리 차징쇼'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업 공동관 운영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원장 송규호)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배터리 차징쇼(BCS 2026)'에 참가, 대구시 '차세대 배터리 중심 에너지 '차세대 배터리 중심 에너지 기업지원사업'은 대구시가 지역 에너지산업 연관 기업의 혁신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년간(1단계·2022년~2026년) 정책적 수단을
www.etnews.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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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사원 129명 임용…“미래 에너지 산업 이끌 인재”
한국가스공사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열고 새 인재들의 출발을 축하했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3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히 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AI)
www.shinailbo.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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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행안부 맞손…지역순환경제 확산에 3년간 60억원 수혈
신한금융그룹이 주민 스스로 돌봄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연대경제’ 전국적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총 60억원의 대규모 재원을 현장에 투입한다.신한금융은 8일 대구 동구
www.shinailbo.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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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사, 국산 물기자재 도입 확대…연 2000억 시장 문 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발전 5사와 함께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를 열고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이행안(로드맵)'을
www.et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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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5사·환경공단·수자원공사와 물 기자재 국산화 협약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5사가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한국동서발전은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에서 발전4사(한국남동발전 물-에너지 융합 포럼은 발전과 물관리 기술을 연계하는 ‘물-에너지 넥서스’ 구현을 목표로 공공기관과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이다.
www.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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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반기후 개발 정책... 지구 불태우는 폭주 멈춰야"
상황에서 기후위기 대응이 아니라,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반기후 대규모 개발정책에 몰두하는 이재명 정부를 향한 비판과 기후정의에 입각한 대안을 요구하고 관철하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또한 "▲기후를 파괴하고 온실가스 늘리는 메가프로젝트 중단하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행 ▲노동권 파괴하고 불평등 강화하는 메가 프로젝트 중단하고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위한 기본권을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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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진P&P에 고온·대용량 산업용 히트펌프 공급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LG전자의 산업용 히트펌프는 화석연료 연소 대신 전기 에너지와 폐열 회수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이 높다. 앞서 2024년 한국종합무역센터(COEX)에 수열원 히트펌프를, 2025년에는 덴마크 에너지 기업 오스테드에 지역난방용 히트펌프를 공급했다.
zdnet.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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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양극재 첫 출하…CAPA 2배 확대도 추진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부지에 총 338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LFP 전용 공장은 지난 5월 준공을 마쳤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제품 개발을 통해 기존 LFP의 상대적으로 낮은 에너지 밀도를 보완하고,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성능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zdnet.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