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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 2012 프로농구 올스타전 [스피드 슛 대결] [올림픽] 빠르게 하프라인 슛을 성공시킨 조성민의 KT 승. [2Q] 전태풍과 이승준의 환상의 호흡. [하프라인 슛 대결] 6개 성공 6백만원 적립 [1 on 1] 김선형과 전태풍 대결. 김선형 승. 밀림의 왕 오세근과 최진수의 대결. 오세근 승. 오세근과 김선형의 결승전.
- 또 하나의 불명예 기록..오리온스, 역대 최소 득점 패배 10/1/7 연패 탈출은커녕 역대 최소 득점 기록만 세우는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5연패에 빠져 있던 대구 오리온스는 7일 안양 KT&G와의 원정 경기에서 47대66으로 무릎을 오리온스로서는 3연패 중이던 7위 KT&G를 만나 연패 탈출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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