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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감독상…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 15일(현지시긴)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시상식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감독상을 받았다. 주연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3관완을 차지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이혼 가
- ‘혼외자 출산’ 김민희, 카메라 들고…‘눈 둘 데가 없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홍상수 감독이 신작으로 다시 한번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무대에 오른다.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가 세계적인 영화제의 공식 초청장을 받으며 해외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해외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눈 둘 데가 없네’는 오는 8월 5일 개막하는 제79회
- 김민희·최명길 출연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초청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가 다음 달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 홍상수 연출·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김민희가 주연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연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해외 배급사 화인컷은 9일(현지시간) 8월 5일 개막하는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눈 둘 데가 없네’를 국제경쟁 부문 초
-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초청…김민희 주연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의 2년 만 차기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국제 영화제인 로카르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스틸(사진=영화제작전원사) 해외 배급사인 화인컷에 따르면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9일(현지시간)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로카...
- 홍상수 연출·김민희 출연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홍상수·김민희[연합뉴스][연합뉴스]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출연한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세계적인 권위의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배급사 화인컷은 '눈 둘 데가 없네'가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밝
-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 부국제 초청…홍상수·김민희 불참 권해효 “위대한 감독과 작업...
- 권해효 "홍상수, 한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 돼" (눈둘데가없네... 홍상수 감독과 오랜 시간 작품을 함께하며 쌓아 온 인연을 돌아봤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시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이콘 섹션 초청작 '눈 둘 데가 없네'(감독 홍상수)...
- 김민희, 득남 뒤 홍상수와 첫 공개석상⋯'워킹맘' 소감도 '눈 둘 데가 없네' 상영·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나란히 포착됏습니다.김민희가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김민희는 출산 후 복귀작인 '눈 둘 데가 없네'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연기와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이 된 소감을 기쁘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아기 수유하며 촬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다. 두 사람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나란히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