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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교단 지킨 60대 여성…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 새 삶 선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0일 창원한마음병원에서 63세 이승희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와 간, 양측 신장을 4명에게 나누고, 뼈와 혈관 등의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했다고 오늘(30일
www.yonhapnewstv.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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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오유나 양,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
다섯 살 오유나 양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3명에게 새 삶의 기회를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오유나 양이 심장과 폐, 양측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www.shinailbo.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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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서 쓰러진 엄마…3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구진희(55) 씨는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www.hankyung.com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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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투병 속에서도 가족 살피던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 선물
25년간 희귀 질환으로 투병하면서도 늘 가족과 주변 이웃을 살피던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9월18일 구진희씨(55)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www.kyeonggi.com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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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 내어준 김성민·김형곤, 뇌사 기증으로 완성한 마지막 기록
대한민국에서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는 매년 수십만 명에 달하지만 실제 뇌사 장기기증은 2년 연속 감소세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뇌사 장기기증자는 370명으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300명대로 주저앉았다.
www.segye.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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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태오 군,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국경 넘어 전한 마지막 선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16세 소년이 장기기증을 통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몽골 국적의 이태오(오트곤 산지먀타브 수술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한 채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
www.shinailbo.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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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끝까지 나눔 실천한 김상현 씨
헌신했던 한 체육교사가 마지막 순간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의 희망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상현(58) 씨는 지난 18일 원광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과 폐, 양측 신장을 기증하며 4명의 환자에게 생명을 나눴다.김 씨는 지난 5월 갑작스럽게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병세가 빠르게 악화돼 한 달여 만에 뇌사 상태에
www.shinailbo.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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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투병에도 이웃 살핀 50대…장기기증 3명 살리고 영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한 故 구진희(55) 씨. 오늘(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구진희(55)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구 씨는...
www.yonhapnewstv.co.kr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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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석 씨,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간·폐·신장 기증
한 가장의 마지막 선택이 네 명의 생명을 살리는 희망으로 이어졌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신봉석(65) 씨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과 폐, 양측 신장 등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18일 밝혔다.기증원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4월 업무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
www.shinailbo.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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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53세 가장…딸 “아버지의 마지막 선택 기억하겠다”
가족은 고인의 평소 가치관과 나눔의 뜻을 기억하며 기증을 결정했다고 전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서 김용섭(53)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전하고 떠났다고 16일 밝혔다.기증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병원을 찾았다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고, 이후 상태가 악화돼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가족은 고인의 뜻을 헤아려
www.shinailbo.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