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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 교수…일본,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95살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남부대학교 교수와 76살 소아이 겐소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가 선정됐습니다.현지시간 7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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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상’ 소아이 겐소도 감탄한 日의 기초과학 연구력
“일본의 수준 높은 연구 토양 속에서 성과를 낼 수 있었다.”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이자 일본의 32번째 노벨상 수상자인 소아이 겐소(硤合憲三·76) 도쿄이과대 명예교수는 수상이 발표된
- [기고] 반도체 공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세계 과학기술계의 이목을 끄는 소식이 전해졌다. 198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독일의 세계적 생화학자 하르트무트 미헬이 중국 지린대학교 전임교수로 임용됐다.
- 모든 게 유전자 탓?… 비밀은 단백질이야 춤추는 단백질/ 샤하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홍지연 옮김/ 흐름출판/ 2만5000원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 소식은 과학계에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 구글 AI 두뇌 유출 비상…'제미나이' 개발 중추 2명도 빠진다 구글의 AI 두뇌 유출은 최근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21일에는 구글 딥마인드의 핵심 연구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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