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체 '노'가 뭐길래..."젊은 세대 언어 이해 부족했다"는 고백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 <남태령>을 연출한 바 있는 그는 지난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호평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피디가 여기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SNS에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다"고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보통 옛날에 언급하면 김대중, 노무현, 필요하면 문재인까지 다 언급하거든요. 노무현, 문재인이 없습니다. ◇ 박성태> 건너뛰었다.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MB 정부 때 국정원 댓글단 만들어 가지고 5.18이라든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희화하고 조롱하는 댓글 다는 운영했었잖아요. 관련돼서 비슷하게 방금 말씀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하, 이런 부분인데 최근에 한 아이돌, 리센느라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관련된 발언을 했는데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특히 2002년도 노무현 대통령의 호남에서의 승리 이걸 환기시켰는데, 정청래 후보에게는 노무현의 이미지가 조금도 없습니다. ◆ 김준일> 그 영화 타짜의 이제 곽철용이 하는 게 대사가 여러 개가 있는데 주옥같은 게 있어요.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