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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농사를 잘 짓기 위한 비닐하우스 내부 구조 설계 노하우 하우스 안에서 얼마나 작업이 편리하고 관리가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었느냐에 따라, 수확량과 품질은 물론 농부의 노동 강도까지 크게 달라집니다.
- [Roote] 오늘은 발리, 다음 달엔 리스본에서 일해요 사무실은 더 이상 일의 기본 단위가 아니며, 이제 일은 노트북과 와이파이, 그리고 여권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어디서든 가능하다. 디지털 노마드, 워케이션, 리모트 워크와 같은 이 새로운 노동 형태는 자유와 자율의 언어를 쓴다.
- 9월 짧은 일상 기록 / 힘들었지만 돈 벌잖아 그러면 괜찮은거야 오늘 하루를 살아낸다는 건 대단한 일이야 현재를 살아가는 블로그 이웃님들에게만 전합니다 #amazing 특별할 거 없이 누구나가 하는 일이지만 지치고 힘들고 피곤한 노동 job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건 또 다른 즐거움이 있어 열심히 번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작은 성취감을 맞본다는 거야 모르는 사람은 이 사실을 평생 몰라 힘들게 벌었다는 건 다르게 해석하면
- 인간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내가 쌓아온 세계 — 책, 글, 문화, 존중, 대화, 예의, 사람 사이의 온도 — 그 모든 것이 일방적 명령과 무시, 비하와 노동 착취 속에서 완전히 부서진 공간. 누군가는 그 안에서 위계질서와 사투의 세계관으로 살아남았고, 나는 그 안에서 인간으로서의 품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되묻게 했다.
- 민주집중제, 과거와 현재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민주집중제는 특정 이념 틀 안에서 민주적으로 정책을 결정하되, 결정된 정책에 반대하는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른다. 일인일파 독재 가능성에 무방비하다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집단지도체제에 노동 계급이 참여하는 대중적 준-직접민주제가 존재한다.......
- #90일차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 빌 게이츠가 했다는 이 말 “특정한 하나의 직업 안에서 스스로 마비되기보다 어떤 가능성의 네트워크에 자신을 위치시키는 것”처럼 유연화된 자본주의 시대에 딱 들어맞는 성공적인 인간상이면 좋겠지만, 변화무쌍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것도, 대폭 늘어난 노동 기간 내내 오롯이 하나의 직업을 붙들고 있기도 쉽지 않다.
- 춤 학교 여성학 공부에서 행복한 페미니즘 제 7장 페미니스트 계급투쟁 박김영희 백인 노동 계급 여성들은 여성운동 속에서도 계급적 위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 했다. 기본적으로 현존계급구조 안에서 여성의 동등권을 요구하는 개혁주의 여성해방 운동과 상호성과 평등의 모델이 낡은 체제를 대체하려면 현재구조를 근본부터 변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의 더 급진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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